이 책 정말 얇다.
회사에서 우리집까지 지하철로 9정거장. 그 사이에 다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
분량에 비해서 너무 비싼거 아닌가 왠지 속은 느낌도 들었다.
그러나,,,
책을 읽고 난 후 난 여러가지 과장해서 오만가지 생각에 빠진 것 같다.
지금도 그렇고, 생각은 점점 더 많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