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서 두 마디 말을 건졌다. '글을 쓸 때는 자신있게 써라.' '돈은 당당하게 받아라.' 내 삶을 돌아보니 자신감의 결여와 노동의 댓가를 당당하게 요구하지 못하는 것이 장애가 되고 있었다. 이 책은 그 두가지를 일깨워줬다. 자신있게, 당당하게, 그리고 단순하게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