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기가 필요하지 않은 지금은 없다
이종서 외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18년 1월
평점 :
절판


안녕하세요. 메아리은채맘입니다.

추워지니, 아침에 침대에서 일어나기 쉽지가 않네요.

일어나서 차한잔 만들고, 샤워하면서 일상을 시작합니다.

올해는 책좀 읽어봐야지 하면서 새해 다짐, 계획들을 많이 세우죠.

저의 집도, 올해는 책읽기가  새해 목표가 되어서.

아빠는 한달에 2권, 엄마는 한달에 4권, 울 아이는 하루에 5권 읽기로 정했답니다.


울 아이 같은경우, 그림책이지만, 하루에 5권, 한달에 150권, 일년이면 1,800권에 달하는 책을 읽게 되더라구요.


새해를 맞이해서 지금까지 잘 실행하고있는데요.


책이라는것이 읽어야하지....하면서도 잘 안 읽어지고

읽을 시간이 없고, 책은 재미 없어...라는 생각이 들때가 많더라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책을 읽어하는 하는 이유는


책 읽기가 필요하지 않은 지금은 없기 때문이랍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책, 독서에 대해서 임계점을 넘어보라는 애기해주는 책이랍니다.

책이 주는 줄거움을 맛보기위해서는 임계점을 넘어 봐야 하는데

책을 읽다보면 동네 도서관이 키웠다는 빌 케이츠나

유명한 CEO들을 포함해서

책을 항상 가까이 했습니다.


책이 돈이나, 명예를 주는걸은 아니지만

가장 가까운 친구가 될수 있더라구요



이종서 저자는 책 읽기를 시작하면서 거구에서 50키로그람을 감량했다고 하네요.

저도 사실, 책으로 다이어트를 했나??생각을 했는데.


책을 읽으면서 스스로 느낌점이 많아서

운동도 하고, 

저녁에 야식을 줄이면서 자연스럽게

야식비도 줄면서 책을 많이 사서 보게 되셨다고 해요.


책읽기는 언제라도 좋다.

어떤 책이라도 좋다.

책읽기는 어느곳이라도 좋다.


저도 그런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이제는 100세 시대.

주부로서 아이 키우면서 살다가

어느 순간에는 아이가 제 손길이 필요하지 않을때가 오겠죠.

그때, 내가 뭘 해야할까? 고민하지 않도록

지금부터 창업이라던지, 노후를 고민해봐야 겠더라구요



지금 바로 당장 책을 읽는 사람이

발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이 책을 읽으면서


손에 항상 책을 들고 있고,

눈에 책을 읽고있고

마음에 새기는 책한권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새해, 

이제 책 읽기가 필요하지 않은 지금은 없습니다.

지금 바로 책읽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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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아가씨 파티에 가요 받침없는 글자로만 시리즈 5
김성민 지음, 임유 그림, 최국태 감수 / 책바보 / 2017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이제 곧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울 아이

매일 책읽기로 아침을 시작하는데요

작년에 한글의 원리?를 알고나서는

그림책도 제법 읽어서 신기하다 싶었는데

한글은 역시 꾸준히 읽기를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이가 최근 알았거나 알아갈때

받침이 있는 글자 읽기는 참 힘들어 하는데요.

받침이 없는 그림책으로 시작해보는것도 참 좋을것 같아요


꼬마아가씨 파티에 가요


이 책은 그림책의 모든 내용에 받침이 없답니다.


아이가 읽기 편하고

특히 여자 아이들 공주같은 여성스러운 그림류의 책을 좋아하는데요.

울 아이도 역시 좋아 하더라구요


아이들이 한글과 친해지고

그림책 읽기 친해지기위해서는

우선 시작이 쉽고 재밌어야 한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받침이 없어서 쉽고,

감성이 풍부한 책이라서

아이가 정말 좋아 하더라구요


파티에 가는길에 

동물 친구들을 만나면서

생기는 일들



어떤일이 생길까 생각해보면 읽으면 더욱 재밌더라구요


이야기는 정말 재밌고 좋아요

받침이 없는 글로 이루어 졌다고해서

단순하지만은 않아요.


그런데 받침이 없다보니 술술 읽히니 

이제 한글을 땠다 싶을때 

보면 정말 좋을것 같아요


공부도 습관이라는 말이 있는데

독서도 습관이더라구요

매일 반복적으로 읽다보면

어느순간에 습관이 되어서

책을 읽지 않으면...안되는 분위기가 형성되더라구요


꼬마아가씨 파티에 가요에 나오는 여자 주인공이

정말 너무 예쁘게 생겨서

자꾸 자꾸 보게 되더라구요


맨 마지막에는 동시가 있어서

함께 즐길수 있는데요

책바보 홈페이지에서 무료료 다운 받을수 있답니다.


아이와 재밌게 한글 친해지기 해보며 좋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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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 키우는 법 - 4차 산업혁명 시대,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치고 알려줘야 할지 막막한 부모들을 위해
진노 겐키 지음, 최윤영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8년 1월
평점 :
절판


아이의 미래에는 어떤 직업이 있을지

지금 현존하는 직업중에 사라질 직업은 무엇인지.

그렇기 위해서는 어떻게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지

궁금한것이 참 많았는데요.


4차 산업혁명 시대,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치고 알려줘야 할지

이책에서 알아봤어요



첫장에서는 울 아이가 성인이 되는 2045년의 운둔형 외톨이의 행복한 하루를 소개합니다.

밥도, 일어나는것도, 여행등 일상에서 생활하는 것이 

지금 말하는 첨단의 기술로 모두 이루어 진답니다.

지금은 상상만으로도 신기하고 

정말 그런 세상이 올까? 생각이 들기도하지만


요즘의 발달 상황을 보면 충분히 상상하는것들이 이루어질것 같더라구요


아이가 요즘 스마트폰이나, 유트브에 푹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하기때문에

아예 미리 차단하거나, 스마트폰을 주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요.


현재 과도기 시점의 우리 아이들에게 일어날수있는 일들

어릴때부터 꿈꿔온 일이 없어진다.

학력만으로 일자리를 찾지 못할수도 있다.

지시대로만 일하는 사람은 즉각 해고된다.

컴퓨터를 모 다루는 것은 읽고 쓰기를 못하는 것과 동일시된다.


이런 과도기에 우리 아이게에 어떤게 교육을 하고 

어떻게 키워하는지 정말 막막하더라구요


사회를 발전하고, 기술은 끝임없이 상상할수 없을정도로 개발이 되는데 말이죠


미래에 사라질수있는 직업들의 목록이랍니다.


제빵사도 없어진다고 하니...



아이들이 미래 에 종사하고 싶은 직업군이 있습니다.


아이와 이야기 하다보면

커서 뭐가 되고 싶다.라고 말할때가 많은데.

부모의 정보력으로 아이들을 하고싶은것, 좋아하는것을 절출해서.

미래의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될수있도록 이끌어줘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이 책을 다시 한번 읽고 싶더라구요

제가 기존이 공부하던 방식, 학습하던 방식과는 전혀 틀리더라구요

저의 고정관념을 많이 없애려고 노력해야 할것 같고,

미래에는 선생님이 아닌 코치로 아이들에게 다가서서

공장에서 물건 찍듯 찍어내는 학습이아닌

개인 맞춤의 학습으로 울 아이를 정말 많이 도와주고 싶거든요.


다가오는 4찬 산업시대

그 시기가 그렇게 멀게 느껴지지 않더라구요.

부모의 정보력으로 미래를 준비해야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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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 Slide Down 민트래빗 영어동화
민트래빗 플래닝 지음 / 민트래빗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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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책은....COME SLIDE DOWN.

목이 긴 기린의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인데요

목을 길게 길게..빼볼까요?


울 아이는 영어 그림책을 어렸을때

정말 거부를 많이 했어요.

해석해 달라고 하기도하고.


하지만, 재밌는 그림책은..

또 읽어달라..

하면서가져오곤 했죠


영어 그림책역시...

재미가 우선인데요.


이 책은 목이 쭉 우욱 늘어나는 기린이

너무 웃기면서 귀엽답니다.




STRETCH 단어가 반복적으로 나오면서

아이와 함께 목을 길게 빼면서..

책을 읽어보아요

한번 읽어보고 QR코드로 원어민 발음을 들려주면 정말 좋더라구요


그림이 너무 귀엽구요.

귀여운 기린이 목이 잘도 늘어난답니다


기린은 펭귄도 만나고.

추위에 떨고있는 펭귄을 따뜻하게 해줬답니다.


그림책을 읽으면서

아이가.


우주 곳곳을 여행하면서

친구여러명을 만나서

마지막 장면은..

COME SLIDE DOWN 하는 재밌는 그림책

아이와 영어 그림책..재밌고 즐겁게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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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se Glasses Are They? 민트래빗 영어동화
민트래빗 플래닝 지음 / 민트래빗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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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se glasses are they?

아이가 재밌게 상상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에 빠지게 하는 책이랍니다.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QR코드를 읽으면

원어민 발음이 나오니

엄마가 한번 읽어주고

아이에게 원어민 발음을 편하게 들려줄수 있답니다.


그림이 너무 개성있고 재밌어요.

아이들은 이런 그림을 참 좋아하는데요

안경을 쓰는 사람마다..변하는데..

변하는것도 정말 재밌구요.


포인트가 되는 단어는 

특별히 포인트를 줘서.

아이들에게 여러번 단어를 노출시킬수 있답니다.


안경을 쓰면...

아빠는 뭐든지 할수있는 수퍼맨이 되죠.


트롤같은 엄마도..

안경을 쓰면..


공주가 되죠 ㅎㅎㅎ


아이가 재밌게 이야기를 들으면서..

스스로 빠져들게되는 재밌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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