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 키우는 법 - 4차 산업혁명 시대,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치고 알려줘야 할지 막막한 부모들을 위해
진노 겐키 지음, 최윤영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8년 1월
평점 :
절판


아이의 미래에는 어떤 직업이 있을지

지금 현존하는 직업중에 사라질 직업은 무엇인지.

그렇기 위해서는 어떻게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지

궁금한것이 참 많았는데요.


4차 산업혁명 시대,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치고 알려줘야 할지

이책에서 알아봤어요



첫장에서는 울 아이가 성인이 되는 2045년의 운둔형 외톨이의 행복한 하루를 소개합니다.

밥도, 일어나는것도, 여행등 일상에서 생활하는 것이 

지금 말하는 첨단의 기술로 모두 이루어 진답니다.

지금은 상상만으로도 신기하고 

정말 그런 세상이 올까? 생각이 들기도하지만


요즘의 발달 상황을 보면 충분히 상상하는것들이 이루어질것 같더라구요


아이가 요즘 스마트폰이나, 유트브에 푹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하기때문에

아예 미리 차단하거나, 스마트폰을 주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요.


현재 과도기 시점의 우리 아이들에게 일어날수있는 일들

어릴때부터 꿈꿔온 일이 없어진다.

학력만으로 일자리를 찾지 못할수도 있다.

지시대로만 일하는 사람은 즉각 해고된다.

컴퓨터를 모 다루는 것은 읽고 쓰기를 못하는 것과 동일시된다.


이런 과도기에 우리 아이게에 어떤게 교육을 하고 

어떻게 키워하는지 정말 막막하더라구요


사회를 발전하고, 기술은 끝임없이 상상할수 없을정도로 개발이 되는데 말이죠


미래에 사라질수있는 직업들의 목록이랍니다.


제빵사도 없어진다고 하니...



아이들이 미래 에 종사하고 싶은 직업군이 있습니다.


아이와 이야기 하다보면

커서 뭐가 되고 싶다.라고 말할때가 많은데.

부모의 정보력으로 아이들을 하고싶은것, 좋아하는것을 절출해서.

미래의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될수있도록 이끌어줘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이 책을 다시 한번 읽고 싶더라구요

제가 기존이 공부하던 방식, 학습하던 방식과는 전혀 틀리더라구요

저의 고정관념을 많이 없애려고 노력해야 할것 같고,

미래에는 선생님이 아닌 코치로 아이들에게 다가서서

공장에서 물건 찍듯 찍어내는 학습이아닌

개인 맞춤의 학습으로 울 아이를 정말 많이 도와주고 싶거든요.


다가오는 4찬 산업시대

그 시기가 그렇게 멀게 느껴지지 않더라구요.

부모의 정보력으로 미래를 준비해야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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