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시스 인 유럽 Places In Europe
이은미 그림 / 참좋은날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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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의 계절이예요..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데..



현실은...아이가 있어서 맘대로 어디든 떠나기가 쉽지 않아요.



저는 이번 여름에 휴가는 도심 호텔로 떠났지만.



맘은 플레이시스 인 유럽과 함께 유럽으로 휴가를 다녀왔답니다.












15년전에 유럽으로 동생과 배낭 여행을 다녀온 추억이 아직도 남아있는데요.

일정도 모두 제가 까고, 비행기, 호텔, 민박집까지 모든 일정을 스스로 짜다보니깐

정말 흥미로고 재밌었던 추억으로 남아있구요

다음에 울 딸과 함께 유럽으로 다시한번 배낭 여행 가고 싶은 생각이 든답니다.



첫번째 한장과 두장은 

컬러링 스티커랍니다. 색칠해서 노트나, 일기장에 붙이면 정말 좋겠죠 ㅋㅋ




유럽은 나라와 나라가 이어져있어서

기차를 타고 배낭 여행가기 너무 좋구요.

각 나라마다 독특한 문화때문에

각 나라가 매력이 있답니다.


플레이시스 인 유럽은

컬러링북으로 떠나지만

런던, 파리, 프라하, 빈 로마 피렌체등

유럽에 유명한 도시를 여행할수있답니다.


영국에서 유명한 2층 버스

독일에 유명한 맥주

베니스의 곤돌라.




저의 15년전 유럽 배낭 여행과

작녁에 파리와 베니치아 여행의 추억이 다시 살아나는듯했어요




다시한번더 유럽을 여행하고 싶네요

유럽은 가도 가도 또 가고 싶은 곳이죠 

저에게는 특별히 더 여행을 하고 싶은 곳이랍니다.




여행 출발전에 준비해야 할 품목들 ㅋㅋㅋ

3분 카레, 농심 신라면 

유럽에 배낭 여행갈때 정말 꼭 필요해요 ㅋㅋㅋ

빵 밖에 없어서..정말 매콤한거 생각 많이 나거든요 ㅋㅋ

 




어느새 영국의 빅벤으로 왔네요 ㅋㅋ

언젠가 라디오 스타에서

빅벤 애기가 나오니깐.

윤종신이 빅벵으로 착각을 ㅎㅎㅎㅎㅎㅎ



런던브릿지

저도 영국 런던에 가봤지만.

기억이 가물 가물 ㅋㅋㅋㅋ

또 가보고 싶네요


 



2009년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면서



2013년 걸어다니는 스케치북이라는 전으로 개인전을 열고있는 이은미님



유럽여행을 하면서 눈과 스케치북에 담아왔던것을 커러링북으로 만든 첫 번째 책이라고 하네요






울 신랑과, 울 아이 그리고 저..

우리 모두 유럽으로 여행을 떠나봤어요 ㅋㅋ




울 아이 런던브릿지 동요를 부르면서.

색칙을 했는데요

요즘에는 다양한 도구로 ??ㅋ(사인펜을 이용하기 시작했답니다.)



더운 여름

특히 저의 아이는 병설 유치원이라서 방학이 정말 긴데요.

이번 여름방학에 아이와 엄마의 배낭여행 이야기를 하면서

플레이시스 인 유럽 컬러북과 함께 시원하게 지내려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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