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프랑스 - 엄마와 함께 떠나는 색칠여행 엄마와 함께 떠나는 색칠여행
노영주 그림, 노미노 글.사진 / 착한책방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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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와 함께 떠나는 색칠여행: 안녕! 프랑스











 작년 가을쯤에 파리에 여행을 다녀왔어요 

울 아이 34개월쯤 다녀왔는데요

아직도  에페타워를 기억하고

지금도 물어보면 파리를 또 가고 싶어 하더라구요 

 


   

힘든 일정에도 관광지를 모두 소화하고.

즐거운 추억이 되었는데요

저도 그렇고 또 가고 싶어지네요


파리는 에펠타워가 있다는 이유만으로도 갈 이유가 충분하겠죠 ㅋㅋ




울 딸과의 추억을 되살리면서

색칠여행을 떠났답니다. ㅋㅋ


파리에 에펠타워도 보이고, 몽마르트 언덕도 보이네요

울 아이와 모두 다녀왔던 곳인데 ㅎㅎㅎ

추억이 새록 새록 



엄마와 함께 여행한 곳이라서 

울 아이..진짜 기억이 나는지 어떤건지

"엄마 우리 여기 갔었지?" 이렇게 물어본답니다.

울 아이가 정말 기억을 할수도있고,

다른곳과 혼동할수도 있는데요


울 아이와의 이런 추억 계속 계속 간직하고 싶어요

파리는 정말 아름답잖아요 ㅋㅋ


파리에서 엄마랑 꼭 해봐야 할일들에펠타워, 세느강, 상젤리제 거리, 루브르 박물관, 오르세 미술관, 노트르담 대성당

모두 다녀왔는데요

울 아이에게 좋은 추억이 되길를


기획이 된다면..

내년에 몽생미셀을 같이 가보고 싶어요 ㅋㅋㅋ





색칠하는것도 꼭 색연필이 아니라, 다양하게 색칠하는 방법을 알려준답니다.



싸인펜과, 물감, 파스텔을 이용해서 다양하게 색칠하고 싶어요



파리 정말 유명하고 아름다운데요

울 아이와 함께 해보고 싶었던것 

해봤던것도 많아요 ㅋㅋ



에펠타워는 밤에가 더 아름 답더라구요

파리 어디에서나 

에펠타워를 볼수가 있어요 ㅋㅋ

가장 높거든요(높은 건물이 없답니다. 법으로 높게 지을수 없게 한데요 )


예쁘게 색칠하고, 오려서 액자를 만들어도 좋을것 같아요


다섯 살배기 아이를 둔 여행작가와의어린이 전무 일러스트레이터의 콜라보레이션이라서

제가 더 와닿더라구요 

(저의 아이도 한국 나이로 5살이거든요 ㅋ)




색칠공부뿐만 아니라, 

여행 정보까지 들어있어요




파리 여행할려면 14시간 이상의 비행 시간이 걸려요

아이와 파리 가시는 분들

색칠공부도 하고. 여행 정보도 얻기 정말 좋은 책이랍니다.


울 아이가 너무 좋아 하는 에펠타워 


 

울 아이가 색칠했는데요



싸인펜과, 색연필



아이의 옷이 프랑스 국기와 비슷했으면 하는 소원이 있었는데



역시 



자신이 좋아 하는 색상으로 칠했더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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