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기적을 부르는 대화법 - 자녀와 함께 행복한 관계를 만드는 소통의 기술
박미자 지음 / 북멘토(도서출판)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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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이에게도 올것이 왔다.


아이 키우면서..울 아이는 항상 어리게만 생각했었는데.



사춘기.



사춘기는 


생각사 + 봄춘



思 + 春




생각의 봄이 피어나는 시기라고 한다.




이 책에서는 사춘기 청소년이 자신의 삶을 사랑하고 자기 생각을 대화로 표현하는 사람으로 성장할수 있도록


부모로부터 다른 사람을 존중하고경청하는 대화법을 배울수있는 대화법이담겨져 있다.






박미자 저자님의 30여가 교직에 몸을 담았던 경험이 있어


실제 도움이 많이 되는 이야기로 채워져 있다.



총 4부로 구성되어있다.



관계를 바꾸는 세가지 대화법


사춘기 자녀의 특징을 반영하는 세가지 대화법


자존감을 높이는 세가지 대화법


솔직하게 감정을 표현하는 세가지 대화법







사춘기는 생각의 봄이 피어나는 시기라는 것을 잊지말고.


아이가 '내 인생의 주인은 나'라는 생각을 발전시키는것이라는것도 잊지 말자.


이 점을 이해하고 아이를 존중해야만 평화로운 사준기를 보낼수 있다.



사춘기 청소년의 뇌는 매우 바쁘다.


잠을 자는 동안에도 사춘기 청소년의 뇌에서는 쉴새 없이 뇌세포들을 연결하는 일들이 진행된다고 한다.


뇌세포들을 활발하게 연결하는 것이 이 청소년 시기에 해야할 가장 중요한 발달 과제이기때문이다.





아이가 훈계하는 말을 듣지 않고 멍때리는 모습을 보일때


'내 대화가 길어져서 아이가 뇌세포 연결을 진행하고 있구나...."라고 좋은 쪽으로 생각하고


대화를 마무리하는것이 좋다.





아이하고 매일 서로 신경전만 했었는데


책을 읽고


사춘기의 시기를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다.



이이와 현재, 미래를 행복하게 보내기 위해


아기에서 어느새 사춘기에 들어선 울 딸.




아이와 말다툼하지 말고, 갈등하지말고, 소리 지르지 말고..


기적을 부르는 대화를 하는걸로..




아이를 육아하면서


아이만을 위해서 살아온 지금..


이젠 아이만을 집중했던것을 나를 돌보는 시간을 갖아보기로 했다.


일주일에 한번은 나를 위한 해피타임


정기적으로운동도하고.


나에게 책도 선물하고, 전시회도가고.


산책도 즐기면서 일상을 즐겨보자...




무료로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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