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서린은 어떻게 아폴로13호를 구했을까? - 우주 수학자 캐서린 존슨의 도전 똑똑한 책꽂이 27
헬레인 베커 지음, 도우 푸미루크 그림, 정영임 옮김 / 키다리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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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히든 피겨스"의 주인공 캐서린



영화를 먼저 본나로서는 이런 위대한 인물이 있었다는것이 놀라고


인간 컴퓨터라고 불린 그녀의 계산에 놀랬다.



아이와 히든 피겨스 영화를 보기전에


이책을 먼저 읽는것이 좋다.





캐서린은 미국의 흑인 여자 수학자이다.


어릴때부터 수 세는것을 좋아하고, 똑똑했다.


캐서린은 열 네살에 고등학교를 마치고, 열여덟 살에 웨스트버지니아 주립 대학교를 졸업했다. 




인종차별과 성차별이 만연했던 시절에  수학자가 꿈이였떠니 캐서린은 NASA 에서 일하게 된다.


일하면서 겪게되는 모든 편견과 힘든일을 


캐서린의 실력으로 해쳐나간다.





컴퓨터보다 더 정확하게 계산 하던 캐서린과


남성과 백인들 사이에서의 편견으로  회의 참석을 할수도 없던 상황에서


자신의 수학 능력으로 해쳐나가는 당당함이


수학을 좋아하고, 수학자가 꿈인 아이들에게 좋은 이야기 책이다.





실존 이야기라서 더욱 공감이 간다.



수학이라고 하면, 머리부터 지끈 지끈 아파오기 시작할수도 있지만


수학을 너무 좋아 하는 아이들은


계산 개수를 세는것부터, 설거지할때 접시 세는것도


숟가락 세는것도 모두 공부가 될수 있겠다.







영화에서도 나오지만, 우주 비행사인 존 글렌은 캐서린이 맞다고 확인해주지 않으면


비행을 거절한다고 했었다.



흑인전용 식수대와 흑인 전용 커피포트,  흑인전용 화장실까지.



(이 그림책에는 나오지 않지만, 흑인 전용 화장실을 사용해야만 했던 캐서린은 멀리 떨어진 화장실을  하루종일 왔다갔다 했어야 했다.)



1958년 미국은 구소련과의 경쟁에서 이기려고 자체 항공 프로그램에 매달렸는데


캐서린은 자시의 팀이 미국 항공 우주국 (나사)에 통합되자 항공 우주 연구원으로 일을했다.


1960년 후반까지 인간을 달로보내기 위해 미국 항공 우주국에서 일한 사람들은 40만명 이상이 된다고 추정한다.


나사에서 일한 캐서린은 복잡한 계산을 손과 머리로 계산했다.


2015년 버락 오바마 당시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대통령 자유훈장을 수여받았다.


2020년 2월 101세 나이로 돌아가셨다.




이 책을 읽고나서 아이와 함께 영화 히든 피겨스를 보는것도 추천한다.



무료로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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