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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지도 위 세계사 100 ㅣ 어린이 미래 교양 시리즈 8
정일웅.이희경 지음 / 이케이북 / 2021년 11월
평점 :
세계사에 관심이 있는 초등학생이라면 어린이를 위한 지도위 세계사 100을 추천하고 싶다.
혹은 세계사를 시작하는 초등학생에게도 이 책을 읽으면 좋을것 같다.
집에 지구본은 있지만, 사실 지구본은 지리와 더 관련이 되어있는것 같고.
초등학교 저학년때부터 그리스 신화를 자주 읽었던 울 아이에게는 요즘은 세계사가 한참 궁금한시기이다.
이책은 나라와 나라의 관계, 민족과 민족의 관계, 문화와 문화의 관계를 살피기 가장 좋은 도구인
지도를 통해 다양한 나라의 역사를 골고루 실려있다.
의식주와 간련된 문화와 보통사람들이 살아온 삶의 다양한 모습도 있다.

1부에서는 지구의 탄생부터 대륙이 형성되는 과정, 인류의 역사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를 살펴볼수 있다.
2부에서는 생명이 탄생기원이기도하고, 오랫동안 인류에게 먹을거리를 제공해준 오대양과 바다를 알아본다.
3부에서는 육대주에서 가장 넓고 인구가 많은 대륙 아시아를 알아보고
4부에서는 끝없이 펼쳐진 넓은 태평양위에 점점이 떠 있는 수많은 섬들을 탐구한다.
5부에서는 북아메리카와 중앙아메리카에는 미국과 캐나다, 멕시코 같은 커다란 나라도 있고, 쿠바, 과테말라, 자메이카등의 작은 섬들도 알아본다.
6부에서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그안에서 즐겁고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공존하는 남아메리카를 알아본다.
7부에서는 유럽의 수많은 민족과 국가들이 자기만의 언어와 문화, 종교를 알아보고
8부에서는 아프리카의 찬란한 역사와 다양한 모습을 살펴본다.
보기 쉽게 그림이 함께 그려져있어서 이해를 돕고, 친근감이 있다.
어린이를 위한 지도위 세계사 100에서는
400여장의 컬러풀한 사진이 본문과 글상자의 내용이 쉽게 이해되도록 도와주고
세계지도를 펼쳐놓고 각 나라의 위치를 확인하면서 읽으면 아이가 훨신 재밌고 이해가 쉬울것 같다.
또한, 각 나라의 수도와 국기를 표시했고, 해당 나라의 기본정보와 역사를 살피고, 유명한 문화 유적지가 이야기로 싣려있다.

하루에 한나라씩 읽고 이야기하면서 지국의 여러 나라의 문화와 민족의 특징과 문화 유적을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하겠다.

겨울 방학을 맞이해서 세계사를 시작해야겠다는 아이, 학부모는
초등학생이라면 이책부터 시작하면 좋을것 같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