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볼 때, 공부를 할 때, 강의를 들을 때 등
한 가지 일을 하면서 '집중력이 강하다'라는 말을 많이 듣는가?
아니면 '산만하고 부산스럽다'라는 말을 더 듣는가?
혹시 내 아이가 한 가지 일에 집중하지 못하고
자꾸 딴 생각을 하거나 도중 다른 일로 빠지는 모습을 보면서
한숨과 함께 잔소리를 내뱉으며 걱정스러운 얼굴이 되지는 않는지...?
<마음이 콩밭에 가 있습니다>에서는
이렇게 다소 산만하거나 온갖 일에 관심이 많은 사람을
다양한 분야의 쓸데 있는 정보들을 많이 알고 있고, 하고 싶은 일도 많은 사람으로 규정하고
새로운 일과 새로운 세계를 찾아 나서는 열정적인 사람으로 규정하고 있어요.
마음이 콩밭에 가 있는 것처럼 자꾸 딴 생각을 하고
다른 일에 기웃거리는 행동들이 전혀 쓸데없는 것이 아니라는 거죠!
(반가워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을 듯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