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없는 책
B.J. 노박 지음, 김영진 옮김 / 시공주니어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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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없는 책>의 이야기를 들었을 때 유아책인데 어떻게 그럴 수가 있는지 궁금했어요.

그림이 없는 유아책이라니

그림이 있어야지 아이가 어느정도 이해하고 볼 수 있지 않나 싶기도 하구요.

 

하지만 이 책을 만든 B.J.노박에 대해 알고나니

책의 내용이 더욱 궁금해지더라구요.

 

하버드를 나온 희극배우라고 하니

어떤 책을 썼을까 더욱 궁금해지고.

 

 

 

 

어느날 아침 아이가 혼자서 책을 보면서 웃고 있더라구요.

 

아~ 얼마전에 우리집에 온

<그림 없는 책>을 읽고 있구나.

재미있어할까?

 

동영상으로 이 책을 읽어주니 아이들이 깔깔거리며 웃던 모습이 생각나더라구요.

 

우리아이의 반응은???

 

 

 

 

 

 

혼자서 읽으면서도 깔깔 거리더라구요.

 

책의 내용은 유아의 수준에 맞추어진 듯해요.

어른인 제가 보면 '머 이런 이야기가 있을까 싶은 것'이~ ㅎㅎ

 

그래도 아이가 재미나하니

말의 힘이라는 것이 정말 대단하구나 다시 한 번 느껴지더라구요.

 

 

 

 

어른이 아이에게 읽어주면 더욱 재미있는 것 같더라구요.

 

신랑이 평소에 아이에게 책을 잘읽어주는데

이번 주말에 읽어달라고 부탁해야겠어요.

 

 우리아이를 웃게 만드는 신기한 유아책

<그림 없는 책> 추천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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