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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만 골라 배우는 애플 워치 프로그래밍 ㅣ 아이 러브 모바일 (I♥Mobile) 28
닐 스미스 지음, 황반석 옮김 / 제이펍 / 2015년 10월
평점 :
절판
애플 앱 프로그래머라면 꼭 한번쯤은 '닐 스미스'라는 저자의 이름을
들어보았을것입니다.
이분이 쓴 책이 국내 많이 번역이 되어 있습니다.
또 한번 발빠르게 애플 워치 프로그래밍 책이 나왔네요~
이 분의 책을 읽어보시면 스타일을 아실겁니다.
쉽게 따라할수 있도록 최대한 이미지가 많이 삽입이 되어 있습니다.
애플은 OS에 대한 방향이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과 다른 길을 가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은 통합하는 쪽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PC, 태블릿, 모바일 까지 하나의 OS로 가고 있는데,
애플은 OS가 나눠지고 있습니다. MAC, iOS, WatchOS
개발자 입장에서는 배워야 할 부분이 늘어나니 안좋을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그러나 다행히 강력한 통합개발환경인 Xcode가 있고 Swift 2언어가 있는점.
그리고 WatchOS를 보면 알겠지만 개발 환경이 같으니 개발 방법도
유사합니다.
웨어러블 시대에 발빠르게 대처하는 프로그래머를 위한 책입니다.
마지막으로 고민하는 독자를 위해서 책의 스타일을 사진으로 첨부하였습니다.~^^
즐독하시길~
WatchOS에 대한 핵심적인 내용을 습득하시기 위해서 최선의 책이 아닌가 싶네요~

<첫표지>

<Xcode환경에서의 개발>


<결과 화면까지>

<핵심적으로 다뤄야 할 기능은 다 있습니다>

<노티피케이션은 빠질수가 없는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