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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드리븐 리포트 - 상사와 고객을 설득하는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 with 파이썬
이상석 지음 / 한빛미디어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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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작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2023년 11월달에 소개할 책은 「데이터 드리븐 리포트」입니다





<표지>



이 책은 데이터를 근거로 의사소통해야 하는 모든 실무자를 위한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 가이드입니다.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보고의 5원칙

  • 실제 분석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단계별 실습 사례

  • 데이터 유형별 적절한 분석 기법 선정 방법

  • 보고 대상자에 따른 맞춤형 커뮤니케이션 방법

  • 챗GPT를 활용한 노코딩 데이터 분석 실습

  • 선형회귀분석을 통한 고객 설득 방법


이 책의 내용을 더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 책의 구성


이 책은 총 4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 1장. 데이터 드리븐 보고

  • 일상에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의사결정하는 사례를 소개하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이 비즈니스에 어떻게 활용되는지 알아본다. 데이터 드리븐 보고가 비즈니스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살펴본다

제 2장. 데이터 드리븐 보고 절차

  • 성공적인 데이터 드리븐 보고를 위한 ON AIR 분석 절차(목표 설정 - 데이터 선정 - 분석 방법 결정 - 해석 - 보고)를 단계별로 설명한다.

제 3장. 데이터 드리븐 보고 실전 사례 with 챗GPT

  • 실제 비즈니스에 활용되는 데이터셋을 통해 데이터 형식과 보고 목적이 각각 다른 여섯 가지 사례를 직접 실습한다. 사례별로 챗GPT를 활용하여 코딩에 대한 지식 없이도 파이썬 코드 작성할 수 있도록 했다.

제 4장. 데이터 드리븐 커뮤니케이션

  • 분석 결과로 상사 혹은 고객을 설득해 원하는 결과를 얻는 것은 분석 과정 만큼이나 중요하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의사소통할 때 꼭 점검해야 할 체크리스트를 안내한다.




3. 책의 내용


1) 데이터 드리븐 보고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Data driven decision making, DDDM)을 위한 데이터 드리븐 보고(리포트)가 무엇인지? 데이터 드리븐 보고가 우리의 일상에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비즈니스에서는 어떻게 가치를 창출하는지? 실제 기업에서 어떻게 활용하는지?를 알려준다. 데이터 드리븐 보고의 중요성을 깨닫길 바랍니다.



33페이지



35페이지



49페이지

2) 데이터 드리븐 보고 절차

제2장에서는 데이터 드리븐 보고의 전략적인 단계를 살펴보고 분석을 하기 전에 알아야 할 기본 용어, 개념을 이해하고, 목표 설정 -> 데이터 선정 -> 분석 방법 결정 -> 해석 및 검증 -> 보고(리포트) 까지 단계에 대해서 알려줍니다.


65페이지



140페이지



3) 데이터 드리븐 보고 실전 사례 with 챗GPT

실제 현장의 절차를 기반으로 데이터 드리븐 보고를 진행하는 것을 알려줍니다. 실제 비즈니스 적용 방법이 궁금한 실무자를 위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167페이지



179페이지



215페이지



276페이지



306페이지




4) 데이터 드리븐 커뮤니케이션

데이터 드리븐 보고의 마지막 절차인 ‘데이터 드리븐 커뮤니케이션'에 대해서 알려줍니다. 왜 데이터 드리븐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한지? 커뮤니케이션의 성공 기준부터 효과적인 메시지, 시각화, 스토리텔링까지 다양한 측면을 다루고 있습니다.



363페이지



371페이지



380페이지



4. 책을 읽은 후

데이터 분석은 정말 쉬운 분야가 아닙니다. 

분석의 80%는 기본 통계와 시각화를 통해 이뤄지고

20%는 고도화된 분석 도구를 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기본을 알고 있어야 고도화된 분석이 가능합니다.

데이터 분석관련 책이 어려운 이유입니다.

하지만 데이터 분석 책 가운데 실제 예시를 통한 전반적인 분석 절차에 대한 예시가 다양하고, 좀더 쉽게 접근하려는 저자의 의도를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예시를 따라할 수 있도록 모든 소스코드는 GitHub에 공개를 하고 있습니다.


OpenAI 사의 ChatGPT가 출시되고 전세계에 지각 변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AI는 당신을 대체하지 않는다. AI를 사용하는 사람이 당신을 대체할 것이다.’ 라고 산티아고 발다라마 가 말했습니다.


직장인의 생존 스킬, 지속가능한 비즈니스를 위한 필수적인 도구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고객을 설득하고, 상사를 설득할 수 있는 직장인, 분석가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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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면서 배우는 생성 AI - 트랜스포머부터 GPT, DALL·E 2, 스테이블 디퓨전, 플라밍고까지 O'reilly 오라일리 (한빛미디어)
데이비드 포스터 지음, 박해선 옮김 / 한빛미디어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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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작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2023년 10월달에 소개할 책은 「만들면서 배우는 생성 AI」입니다





<표지>



딥러닝 기초부터 최신 생성 AI 모델까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다양한 생성 딥러닝 모델을 만드는 방법을 다루고 있습니다.


‘VAE로 사진 속 얼굴 표정 바꾸기'

‘자체 데이터셋을 학습한 GAN으로 이미지 생성하기'

‘확산 모델로 새로운 꽃 종류 만들기'

‘텍스트 생성을 위한 자체 GPT 훈련하기'

‘대규모 언어 모델인 챗GPT 훈련 방법 알아보기’

‘StyleGAN2, ViT VQ-GAN과 같은 최신 아키텍처 조사하기

‘트랜스포머와 MuseGAN을 사용해 다성 음악 작곡하기'

‘월드 모델이 강화 학습 과제를 해결하는 방법 이해하기'

‘DALLE 2, Imagen, 스테이블 디퓨전과 같은 멀티모달 모델 알아보기'


이책에 대해서 좀더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 책의 구성


이 책은 총 3개의 파트와 14개의 세부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 1파트 ‘생성 딥러닝 소개'

  • 생성 모델링, 딥러닝

제 2파트 ‘6가지 생성 모델링 방식'

  • 변이형 오토인코더, 생성적 적대 신경망, 자기회귀 모델, 노멀라이징 플로 모델, 에너지 기반 모델, 확산 모델

제 3파트 ‘생성 모델링의 응용 분야'

  • 트랜스포머, 고급 GAN, 음악 생성, 월드 모델, 멀티모달 모델


입니다. 


3. 책의 내용


1) 생성 딥러닝 소개

생성 모델링과 딥러닝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생성 모델링을 정의하고 간단한 예제를 사용해 모든 생성 모델에서 중요한 몇가지 핵심 개념을 설명하고 있으며, 복잡한 생성 모델을 만드는 데 필요한 딥러닝 도구와 기법을 제공합니다.


45페이지



77페이지



2) 6가지 생성 모델링 방식

변이형 오토인코더, 생성적 적대 신경망, 자기회귀 모델, 노멀라이징 플로 모델, 에너지 기반 모델, 확산 모델의 여섯 가지 종류의 생성 모델을 소개합니다. 


97페이지



112페이지



146페이지



183페이지



229페이지


3) 생성 모델링의 응용 분야

이미지, 텍스트, 음악, 게임에서 생성 모델링이 어떻게 응용되고 있는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314페이지



364페이지



4. 책을 읽은 후

이 책은 절대로 쉬운 책이 아닙니다.

인공지능 모델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지만 수학과 기본적인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도를 알고 있어야 합니다.

지난 10년간의 생성 모델링에 대한 설명을 하지만 그 설명을 이해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만약 인공지능 개발자를 준비하고 계신다면 꼭 알아야 할 내용임에는 분명합니다. 

저자는 마지막으로

‘생성 모델링은 인공지능을 실현하는 열쇠의 하나로써 향후 10년 동안 꾸준히 각광받을 핵심 아이디어이다' 라고 이야기 합니다.

ChatGPT를 통해서 우리는 생성형 AI의 강력한 힘과 미래를 어떻게 바꿀 것인지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개발자로써 살아남기 위해서는 꼭 이 책을 통해서 산을 넘을수 있기를 그리고 절대 포기하지 않기를 희망합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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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적 아키텍처 - 피트니스 함수, 거버넌스 자동화를 활용해 생산성 높은 소프트웨어 구축하기
닐 포드 외 지음, 정병열 옮김 / 한빛미디어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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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작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2023년 9월달에 소개할 책은 「진화적 아키텍처」입니다




<표지>



진화적 아키텍처 (Building Evolutionary Architectures)란?

끊임없는 변화에 유연하게 적응하기 위한 ‘가드레일이 내장된' 아키텍처를 의미합니다.

진화적 아키텍처를 구축하면 향후 대대적인 재구축의 필요성은 줄어들고 그에 따른 비용과 노력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개발자라면 항상 부딪히는(?) 분야가 있습니다. 

바로 아키텍처

도자기를 배우기 위해서는 장인 즉 도자기 명장에게 가서 도제식으로 전수가 되기 때문에 가족 단위로 가업을 잇는 것이 많습니다.

대부분의 무형 문화재의 경우 도제식으로 전수를 받습니다.

저는 아키텍처 또한 현재까지 도제식으로 전수를 받을수 밖에 없었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물론 천재가 나타나서 수많은 책들과 경험을 얻어서 스스로 깨우치고 자신의 길을 걷는 개발자도 있을수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장인으로 한걸음 가기위해서 반드시 넘어야 할 산은 바로 아키텍처 설계 입니다.

VUCA시대에 진화적 아키텍처는 이제 고려대상이 아니라 필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물론 현재 개발하고 있는 서비스가 몇천의 이용자로 끝날지?

아니면 몇만, 몇십만, 몇백만, 몇천만… 수십억의 이용자로 거듭날지 알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지속가능하고, 확장가능한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설계가 가능하다면? 

하지 않을 이유는 없을 것입니다.

수많은 보통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소프트웨어 장인의 대열에 오를수 있도록 도와주는 개발 장인이 엮은 책이 나왔습니다.


‘애자일을 넘어선 진화적 소프트웨어 개발의 부상'

‘재구축 비용과 노력 절감의 열쇠 진화적 아키텍처'

‘소프트웨어 개발 생태계에 혁신을 가져올 진화적 아키텍처'

‘소프트웨어 거장 리팩토링의 저자 ‘마틴 파울러' 추천 도서'

‘미래에 대응하는 소프트웨어 개발의 새로운 지평을 열게 될 진화적 아키텍처'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전문가들의 노하우가 담긴 책'

‘끊임없는 변화에 유연하게 적응하기 위한 아키텍처'


이책에 대해서 좀더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 책의 구성


이 책은 총 3개의 파트와 9개의 세부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 1파트 ‘역학'

  • 진화적 아키텍처 구현에 필요한 메커니즘, 엔지니어링 사례를 정의

제 2파트 ‘구조'

  • 구조 설계에 필요한 진화, 거버넌스 효과 등의 고려해야할 설계 원칙

제 3파트 ‘영향력'

  •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세스에서의 설계 원칙

입니다. 


3. 책의 내용


1) 왜 진화적 소프트웨어 아키텍처가 필요하지?

개발자라면 들어보셨을 문제점


시간이 지남에 따라 소프트웨어 품질이 서서히 저하되고, 

코드가 복잡해지고, 대응이 느려지고, 유지보수가 어려워져서

소프트웨어 결함이 증가하게 됩니다.

이를 비트 부패, 소프트웨어 부패, 코드 부패, 소프트웨어 부식,붕괴, 엔트로피 라고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코드를 고치면 고칠수록

점점 더 꼬여가는 코드


바로 그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나타난 방법이 있었으니

‘진화적 소프트웨어 아키텍처'입니다.


‘진화적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는 여러 차원에 걸쳐 유도된 변화와 점진적 변화를 지원한다' 가 정의입니다.


아키텍처에 필요한 관점 ‘기술, 데이터, 보안, 운영/시스템' 입니다.



34페이지



2) 피트니스 함수란?

아키텍처 피트니스 함수는 아키텍처 특성에 대해 객관적인 무결성 평가를 내릴 수 있는 모든 메커니즘을 일컫는다.

아래의 다양한 도구를 사용해 피트니스 함수를 정의할 수 있습니다.


42페이지


모니터 : 데브옵스 및 운영 도구(성능, 확장성을 확인하는 수단)

코드 메트릭 : 단위 테스트에 메트릭 등 검증 절차 추가

카오스 엔지니어링 : 인위적 결함 주입과 스트레스 테스트를 하고 이를 기반으로 시스템 복원력을 구축

아키텍처 테스트 프레임워크 : 검증 절차 테스트 자동화 프레임워크

보안스캐닝 : 보안은 필수적으로 아키텍처에 영향을 미침



3) 진화적 아키텍처 토폴로지


소프트웨어 설계 원칙중에 가장 중요하다는 ‘의존성'

의존성 즉 결합이 많으면 많을수록 복잡해지는 소프트웨어가 되어 버립니다.

진화적 아키텍처 토폴로지에서는 어떻게 하면 최소한의 오버헤드와 비용을 들여 최대한의 이득을 볼수 있을까?에 대해 고민을 하고 이는 커플링의 적정 수준에 대하여 이야기를 풀어나갑니다.


170페이지



4) 진화적 데이터란?


진화적 아키텍처 설계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또 하나의 차원인 ‘데이터'

개발자가 어려워 하는 또하나의 큰산인 ‘데이터베이스 설계'

데이터베이스와 연관된 성능 이슈가 80~90% 육박할 정도로 데이터베이스는 성능과 밀접하지만 보면볼수록 어려운 산입니다. 

비록 이책에서는 시스템적으로 데이터를 다루고 있지만, 큰 그림에서의 데이터를 어떻게 구현하고 분할할지에 대한 부분을 알수 있습니다.


190페이지


5) 진화 가능한 아키텍처 구축


진화적 아키텍처 원리

테스트(아키텍처 검증, 피트니스 함수) + 지속적 전달(파이프라인 자동화, 거버넌스) = 진화적 아키텍처


마이그레이션의 일반적인 경로

(시작) 모놀리식 -> (끝) 서비스 기반 아키텍처



230페이지




4. 책을 읽은 후

지난 몇 년 동안 많은 비즈니스 분야에서 변화의 주기가 급속히 빨라지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에 인공지능 기술이 급속히 스며들고 있으며

비즈니스는 예측불가능한 상황에 들어간지 오래되었습니다.

지금 시점에서 아키텍처를 고려해야 한다면 이책이 미래에 좀더 빠른 대응과 유연함을 제시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물론 진화적 아키텍처는 만능 도구가 아닙니다.

모든 소프트웨어 공학에서 베스트 프랙티스라고 주장을 하지만 항상 이말을 단서로 달고 있습니다. ‘만능 도구가 아니다(은탄환은 없다)'

이 책의 저자 또한 이말을 빠뜨리지 않습니다. ‘진화적 아키텍처는 만능 도구가 아니다'


이 책을 한번 읽어도 이해가 쉽지 않은 책입니다.

계속 옆에 두면서 필요할때마다 책을 읽어야 하며, 지속적으로 연구해야 합니다.

이 점은 늘 아쉬운 부분입니다.

아키텍처 설계관련 책은 쉽지 않은 내용이 대부분입니다.


같이 읽으면 좋은 책

-(기본편)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101

-(심화편)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The Hard Parts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 구축


여기서 책의 서평을 마무리 짓겠습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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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개발자 핸드북
주한나 지음 / 디코딩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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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작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2023년 8월달에 소개할 책은 「챗GPT 개발자 핸드북」입니다





<표지>



ChatGPT가 출시되고 전세계는 경악했습니다.

얼마나 많은 부분에서 변화가 일어날까? 상상도 할 수 없는 시점에서 GitHub Copilot은 개발자가 가야 할 방향을 극명하게 제시해주는 것 같습니다.

개발자에게 이제 AI는 활용의 관점에서 사용해야 하는 운명과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미국에서는 빠르게 AI를 사용한 개발 방법론 책이 속속들이 나오고 있었지만

국내에서는 아직까지 이거다 할 책이 없었습니다.

아마 이 책이 개발자들에게 AI를 활용해서 개발 속도를 어떻게 높일수 있는지?

어떤 도움을 통해서 개발 생산성을 높일수 있는지?

를 알수 있는 최초의 책이 되지 않을까? 라고 조심스럽게 얘기해봅니다.

특히 이책을 쓴 저자는 마이크로소프트 AI개발자이기에 책에 대한 믿음이 더 가기도 합니다.


이책에 대해서 좀더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책의 내용


이 책은 총 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장. 챗GPT 골드러시

2장. 챗GPT 가볍게 시작하기

3장. 챗GPT 조련하기

4장. GPT로 개발하기

5장. GPT로 AI 애플리케이션 개발하기


입니다. 

각 장 별로 상세한 내용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장. 챗GPT 골드러시

말 타고 다니던 시절에 증기기관, 전기가 발명 되고, 자동차가 나와서 세상을 놀래켰으며, TV가 세상에 나오고, 아이폰, 다양한 앱, 그리고 ChatGPT까지 세상을 놀래키고 있습니다.


ChatGPT는 2022년 11월에 출시되었고, 두 달 만에 월 사용자 1억 명을 돌파했다고 합니다. 역사상 가장 빨리 확산된 제품이 되었습니다.


제대로된 LLM 모델을 만들기 위해서는 천문학적인 투자와 데이터가 필요로 하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OpenAI, Google Bard, Naver HyperCLOVA X정도만 나오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이 모델들을 활용해 수많은 플러그인, 서비스가 개발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온세상이 궁금한 것은 따로 있습니다.

과연 내 직업을 대체할 것인가? 세상이 어떻게 바뀔것인가? 

나는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나?

특히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계시는 분들은 당장 내 삶이 직결되는 순간이 다가오게 된것입니다.

다행히 저자는 실제로 어느 정도 규모가 있는, 몇년에 걸쳐 만들어진 시스템이 있는 회사에서 LLM으로 개발자를 대신하는 일은 앞으로 최소 10년 내에는 없을 거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LLM의 도움을 받아 개발자들의 생선성은 높아질거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24 페이지]


2장. 챗GPT 가볍게 시작하기

저자는 챗GPT에 대해서 ‘서당개'라는 비유를 했습니다. 

생성형 AI는 ‘생성형 서당개’ 라서 귀동냥하며 들어온 풍월이 진짜인지 아닌지 잘모르는 것이라고 비유했습니다.

이는 무엇이든 주어진 인풋(input)과 비슷한 것을 찾아오는 것이고,

어디서 들은 것을 그럴듯하게 주워 섬기는 특성을 가진것이 바로 생성형 AI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이력서 작성을 위한 예시, 취업을 위한 면접 준비 방법, 취업후에 해야 할일을 챗GPT에 물어볼수도 있습니다.

꽤 매력적인 답을 내놓는다는 사실~


[35 페이지]


[51 페이지]


[60 페이지]


3장. 챗GPT 조련하기

챗GPT의 성능을 높여주고, 내가 원하는 답을 얻기위해서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 필요합니다. 

‘프롬프트(Prompt)’가 대화를 시작하는것, 물꼬를 트는 것이라고 한다면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은 AI모델이 좋은 결과물을 내도록 잘 지시하는 방법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사실 프롬프트에 대한 내용들은 구글 검색을 하면 굉장히 많은 정보를 얻을수 있으며, 관련책도 있습니다.

그래도 필자는 노하우를 알려줍니다


-지시는 짧고 간결하게, 그렇지만 확실하게
-내용이 길다면 구역 확실히 정해 주기

-답변 방식을 확실히 정해 주기

-예시 들어주기

-할 일 리스트 만들어 주기

-생각의 연결 고리 (Chain of Thought)

-생각의 나무 (Tree of Thought)

-원하는 결과가 나올 때까지 고쳐보기

-그래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프롬프트 마켓플레이스(Prompt Marketplace)’를 참고





[74 페이지]


[98 페이지]


4장. GPT로 개발하기

챗GPT는 개발 도우미 역할을 해줍니다

-코드 설명하기

-코멘트 더하고 번역하기

-코딩 인터뷰 준비를 위한 리트코드 문제 내기/풀기

-알고리즘 복잡도 물어보기

-버그 설명하기

-단위 테스트 생성하기

-코드 리뷰하기

-자료구조, 알고리즘 공부하기

-라이브러리 쓰기/짧은 샘플 코드 받기

-깃허브 코파일럿을 통해 개발하기



[140 페이지]


[154 페이지]


챗GPT, GitHub Copilot을 사용하는것은 좋지만

회사의 보안 정책에 따라 잘 사용해야 합니다.

GitHub Copilot의 약관에는 서비스 개선을 위해 사용자의 리포지토리에 있는 코드와 데이터를 포함하여 공유하는 데 동의한다는 내용이 명시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말인즉슨 비슷한 코드를 쓰고 있는 어떤 사람이 코멘트만 쓰면 개인 리포지토리에 있던 코드가 자동 저장 옵션으로 주루룩 뜰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180 페이지]



5장. GPT로 AI 애플리케이션 개발하기

챗GPT를 사용하다보면 거짓말을 하는 경우가 많고, 다른 답을 내놓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GPT가 혁명적인 이유에 대해서 저자는 말합니다.

‘사람의 언어를 알아듣고 자연어로 대답도 한다'

이것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나의 개인 비서도 될수 있고, 내가 모르는걸 알려주는 친구도 될수 있고, 내가 쉽게 대화하고 답을 얻을수 있는 신기한 챗봇입니다.

이번 장은 마지막 장이지만 실제로 OpenAI에서 제공하는 플레이그라운드, 랭체인(LangChain), API를 통해서 AI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205페이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인공지능 개발자가 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서 저자는 이렇게 자문합니다.


‘자격증, 석사학위 따지말고, 일단 써보세요'



3. 책을 읽은 후

새로운 기술이 넘쳐나고, 새로운 정보가 넘쳐나고

내가 배워야 할 지식도 넘쳐나는 세상입니다.

얼마나 빨리 배우고, 얼마나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지가 중요해지는 시점에서

생성형 AI 챗GPT, GitHub Copilot은 이제는 내 업무를 위해서 보조 수단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보안에 대한 약관은 꼭 확인을 해보셔야 합니다.

나의 정보가 노출이 될 수 있는 위험은 늘 존재하고 있습니다.

AI 도구가 나의 직업을 빼앗는 적이 아니라

이책을 통해서 친구, 협력자로 만드는 계기가 되시길 희망합니다


여기서 책의 서평을 마무리 짓겠습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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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덕트 매니지먼트 - 프로덕트를 이해하는 자가 프로덕트를 지배한다
김영욱 지음 / 한빛미디어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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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작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2023년 7월달에 소개할 책은 「프로덕트 매니지먼트」입니다

 



 

<표지>

 

아마 국내에는 처음 나온 종류의 책입니다. 프로젝트 매니지먼트는 많이 알고 있지만, 프로덕트 매니지먼트는 처음 듣는 용어였습니다.

국내에 생소한 역할인 프로덕트 매니지먼트가 이 책을 통해서 명확한 역할과 더불어

프로덕트 매니지먼트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라고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프로젝트 매니지먼트는 프로젝트를 관리하지만

프로덕트 매니지먼트는 프로덕트 즉 제품을 관리하는 것입니다.

 

이 책은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모든 과정을 안내합니다.

업무, 역할, 책임, 팀 구성, 프로덕트 정의 방법, PM 성공을 위한 필요기술, 좋은 품질 제품을 만들기 위한 기술 등을 알려줍니다.

 

2.책의 내용

 

이 책은 총 6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장. 프로덕트 매니지먼트란 무엇인가?

2장. 프로덕트 라이프 사이클, 프로세스와 프레임워크

3장. 고객 개발

4장. 프로덕트 전략과 로드맵

5장. PM의 일상 업무

6장. 능력있는 PM 되기

 

입니다. 

각 장 별로 상세한 내용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장. 프로덕트 매니지먼트란 무엇인가?

1장에서는 프로덕트의 정의, PM의 역할, 프로덕트 조직에 대한 부분을 다루고 있습니다. 

프로덕트(Product)는 사람이 목적을 두고 만드는 유형 및 무형의 모든 제품을 의미합니다. 프로덕트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비스,솔루션, 디지털 컨텐츠, 기술 등 다양한 형태로 존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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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의 역할을 간단하게 정리하면 ‘프로덕트 성공에 대한 모든 책임을 지는 역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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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 프로덕트 라이프 사이클, 프로세스와 프레임워크

2장에서는 프로덕트의 생명 주기와 프로덕트를 만들기 위한 프로세스와 요즘 유행하는 프레임워크를 소개합니다.

거시적 관점의 프로덕트 4단계(도입, 성장, 성숙, 쇠퇴)에 대한 설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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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덕트 개발 생명 주기 7단계(연구, 계획, 개발, 검증, 출시, 출시후 극대화, 유지 관리 혹은 종료)에 대해서 설명을 합니다.

 

그리고 프로세스(디자인 씽킹, 린 스타트업, 애자일)에 대한 개념과 프레임워크(스크럼, 칸반)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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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 고객 개발

3장에서는 ‘고객 개발’ 개념과 과정을 다루는데, PM이 고객과 시장이 원하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들고 있는지 여부를 판단하는 방법과 그 과정(발견, 검증, 창출, 구축) 전체를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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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 프로덕트 전략과 로드맵

4장에서는 아이디어 도출, 시장 규모 추정, 경쟁자 분석 이후에 ‘프로덕트 전략’ 만들기 위한 요소, 조건, 프레임워크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그리고 로드맵이 나오는데,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마일스톤'이라는 용어가 나온다. 프로덕트 로드맵은 그 ‘마일스톤'들이 모여서 만들어지는 전체적인 개발 계획을 의미합니다. 한마디로 프로덕트 로드맵은 ‘프로덕트와 관련된 모든 이해관계자가 업무 계획을 조정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장기 프로덕트 개발 계획'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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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장. PM의 일상 업무

PM은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성공적으로 시장에 출시하기 위해서 계획 및 목표를 업무의 태스크 단위로 세분화해서 ‘프로덕트 백로그'로 관리를 하고, 진행 상황은 스프린트 내에 번다운 차트로 확인을 하고, 백로그 우선순위를 지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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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으로 고객에게 가치를 전달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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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장. 능력있는 PM 되기

마지막 장은 가장 많은 지면을 할애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PM의 가장 큰 역할은 시장에서 많이 팔리는 제품을 성공적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많이 팔린다는 의미는 고객이 필요하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수많은 가설 검증을 통해서 ‘제품 시장 적합성'을 찾아가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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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를 찾기 위한 방법을 제시를 하고 있으며, 측정 가능한 지표를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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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오류에 대해서 설명을 하면서 실수를 하지 않도록 가이드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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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PM이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협업을 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혼자하는 업무가 아니라 수많은 사람과 같이 함께하는 역할을 가진 PM으로서는 어쩌면 협업, 소통은 가장 중요한 스킬이 될것입니다.

 

3. 책을 읽은 후

 

이 책은 프로덕트 매니지먼트는 아직까지 국내에는 생소한 개념입니다.

지금까지의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에서 기업 대표님과 프로젝트 관리자가 하고 있는 역할중에 프로덕트 매니지먼트의 역할을 이미 하고 있습니다.

좀더 큰 회사에서는 업무가 세분화 될수밖에 없으며,

시장의 빠른 변화, 고객 중심의 제품 개발, 제품의 생명주기에 맞춰서 프로덕트 관점의 역할을 담당하는 프로덕트 매니지먼트는 어쩌면 앞으로는 필수적인 역할로 다가올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책에서 얻을 수 있는 내용은

 

- PM의 역할과 업무

- 좋은 PM이 되기 위한 필수 덕목

- 성공하는 프로덕트 조건 제시

- 좋은 제품을 개발하기 위한 프로세스

- 제품에 대한 한차원 깊은 관점 얻기

 

이책에서 마지막으로 저자는 2가지 당부를 합니다.

첫번째. 훌륭한 PM이 되고 싶다면 사용자의 요구 사항을 가장 잘 충족하고 그것을 위한 기술 격차를 메울 수 있는 방법을 찾아라.

두번째. 절대 일을 위해 고용된 사람처럼 행동하지 말아라.(부족한 부분을 배우고, 듣고, 새로운 것을 익혀라)

 

여기서 책의 서평을 마무리 짓겠습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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