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런치 모드 아침달 시집 56
이자연 지음 / 아침달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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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알쏭달쏭함이 잔뜩 있다 특히 마지막 산문이 너무너무 좋았다 시집으로도 모험을 떠날 수 있다니🦊
시라는 것이 어려웠다면 이 시집으로 시가 얼마나 귀엽고 신날 수 있는지 또 슬펐다가 힘을 낼 수 있게 해주는지 꼭 겪어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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