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보다는 정서>학년이 올라갈수록학습의 양이나 시간보다는정서에 대한 것을 많이 생각하게 됩니다가장 큰 목표는공부라는 것을초등 때는 싫어하진 말자그 거였어요너무 안 시키나 싶지만그래도 숙제나 공부라는 걸많이 해 보지 않아서 그런지아직 좋다, 싫다의 감정은뚜렷하지 않은 것 같아요 ??이래도 되나천천히가 맞는 걸까가끔 의심이 들지만책을 보면서그 의심을 한 번에 잠재웠습니다얼마나 많은 것을얼마나 일찍 아느냐보다 중요한 건아이들의 마음이라는 걸마음이 튼튼해야 공부를 지속할 수 있는힘이 생긴다는 걸다시 한 번 확인했어요 ??< 공감>공감아이 마음 알아주기아이의 성격마다 다른 공부정서정서를 안정적이게 만드는 대화법공부를 위해 정서를 논하는 건 아니지만부모로서 신경쓰지 않을 수 없는 게 학습이니까요겸사겸사 다시 한 번마음을 알아주고공감하는 한 마디라도 해 봐야 겠다새로운 다짐을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