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하늘거울님의 "[펌] 백두산 야생화 9"

요즘은 자는 시간이 1시가 꼭 넘네요. 큰아이 중간고사가 얼마 안남아 고시원서 공부하고 집에 오는 시간에 맞춰 데릴러 가야하니 저까지 시험공부하네요^^
영숙님 방금전 다녀 가셨네요^^
시간이 너무 빨리가요....제가 백두산 다녀온지가 벌써3개월이 넘었네요.
나이가 드는걸 새록 새록 느껴요. 자기 나이만큼의 속려으로 시간이 간다더니... 정말 요즘은 새해 시작했다하면 벌써 끝자락에 와 있으니.......
할일은 너무 많은데.. 아직 안해본것도 너무 많고... 이렇게 생각하니 마음이 조급해 집니다..
어 하다보니 사십중반의 중년의 여자가 되 버렸네요...
어쩔땐 거울속의 나를 보곤 가끔 놀라기도 해요.. 내가 이렇게 늙어 버렸나 하고요...
하기야 아이들 큰거 생각하면 적은 세월이 아니죠 뭐...

아구~~~ 밤이 늦어지니 괜히 또....
영숙님!!!
지금쯤 이 서재에 아직도 계시겠죠?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편안한 밤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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