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후생 - 죽음 이후의 삶의 이야기
엘리자베스 퀴블러-로스 지음, 최준식 옮김 / 대화문화아카데미 / 2020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좋은 책인데,, 솔직히 번역이 매끄럽지못해 다소 불만입니다.그래서 별 하나 뺍니다.편집과정에서 충분히 잡을수 있었을텐데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자기신뢰
랄프 왈도 에머슨 지음, 전미영 옮김 / 창해 / 201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책의 내용보다....중간중간 매끄럽지 못하고 부자연스런 번역때문에 책을 자주 덮게 됩니다 ㅠ.1년만에 다시 꺼내읽는데도 적응이 안되네요ㅠ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저는 삼풍 생존자입니다 - 비극적인 참사에서 살아남은 자의 사회적 기록
산만언니 지음 / 푸른숲 / 2021년 6월
평점 :
절판


책 읽은 후로부터, 이렇게 지난 며칠동안 제 머릿속에서 떠나지않은 책이 지난 십몇년동안 있었던가싶습니다. 한 권 샀다가, 각각 떨어져사는 두 딸에게 한권씩, 결국 3권을 사게됩니다. 1996년 당시, 서울 사대문안의 중앙일간지 기자로서 삼풍 현장에 있었던 사람입니다.부끄럽게도 당시,성수대교 붕괴,군사독재 연장으로 인한 대학가 데모 등등, 최루탄과 연일 각종 대형사고가 끊이질 않던 시절. 저는 부끄럽게도 그저 신문 1면을 장식할 특종 사진만 노렸던 하이에나.
문제의 진실을 보기보다는, 극적인 장면을 노리는 한컷트의 사진을 찍기위해 매일매일 혈안이 됐던그 시절의 저 자신을 보게 됩니다.

그런 대참사를 겪은것도 어마어마한 일인데, 그 몇개월전에 부친의 자살까지 있었다는 대목에선, 몇번이나 읽던 책을 덮고, 과연 인생이란 무엇일까...생각하게 됩니다.
지은이의 마음고생에 참회를 느낍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스토너
존 윌리엄스 지음, 김승욱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5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책 내용은 좋은데 읽다보니 번역이 너무 서투르다는 생각, 멈출 수가 없습니다..번역자의 이력을 봤습니다만, 왜 이런 번역서가 나오는거죠?! 저만 이런 생각하는가요?...하도 답답해, 읽으면서 미숙한 부분, 연필로 체크하면서 읽게되요 그나마 책내용이 좋기에....ㅠㅠ,최악입니다 왜 이런일이.....

댓글(1) 먼댓글(0) 좋아요(1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2026-02-21 16:11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