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살 것인가 - 힐링에서 스탠딩으로!
유시민 지음 / 생각의길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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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너무나 아까운 한 사람을 떠나보내야 하는가... 그가 원망스럽지만... 그동안에 겪었을 마음고생과 몸고생을 생각하면... 떠나는 그에게 내가 미안해진다.. 미안합니다.. 유시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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