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마케팅
이진주.김유신 지음 / 승리미디어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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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학원마케팅? 책 제목과 표지디자인, 부제목, 광고문고 등등을 종합고려해서

책을 선별하는데 독특한 제목이 눈길을 끌었다.

마케팅은 마케팅인데 학원과 관련한 마케팅인가 보다.

학원에 수강생을 더 모우는 비법이라도 적혀 있나? 하고

나와는 무관한 책이라 여겨 지나칠려는데 

계속 강렬하고 직선적인 책 제목때문인지

관심이 지워지질 않아 목차까지 쭉 보게 되었다.


이거 나에게도 접목할 수 있는 내용이 많은거 같은데?

마치 제목만 학원이란 단어를 집어넣었지

어디든 내가 속한 시스템에 이 원리를 집어넣으면 다 돌아가듯

분명 유익한 내용들이라 판단되어 읽어보게 되었다.


총 두 명의 공동저자가 이 한권의 책을 담아 냈는데 뜻이 같으니

같은 이름으로 책을 낸것이리라.

학원마케팅 코치 이진주 님과 필라테스 학원 코치 김유신 님의

이력을 사진으로 남겨본다.


총 두 명의 공동저자가 이 한권의 책을 담아 냈는데 뜻이 같으니

같은 이름으로 책을 낸것이리라.

학원마케팅 코치 이진주 님과 필라테스 학원 코치 김유신 님의

이력을 사진으로 남겨본다.

p46

무엇보다 저자의 고백 중 하나는

자신을 먼저 존중하고 존재가치를 인정한 뒤에만

가능해 졌다니 다시금 새길 명언이라고 봐야 겠다.

그리고 자서전을 쓸 시에도

자신의 연약했던 과거의 삶을 밝히는 건 용기가 필요한 일인데

저자가 책을 쓸 때의 소재 중 하나에

자신의 걸어온 길을 솔직하게 써내려가라는 의미다.

잘한 일도, 실패담도...

결국은 선택을 했을 시의 결과를 담아보라는 것이데

그러면 그런 과정 중에

[당신 가치와 선택에 대해 깨닫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한다.

본인의 입으로 말을 하게 하거나 글을 쓸 때 

깨달음이 오는 경우가 많은데

그 얘기를 말하고 싶은 것 같다.

작가분이 정말 진솔 담백하게 본인의 과거와 성공 이후의 삶을 말하는데

문어체가 아닌 구어체로 느껴질 만큼 글이 생동적 이었다.


학원이나 조직, 영업 등 사람을 만나고 모아야 하는 분들이

꼭 한번은 읽어봤으면 하는 책이고

내 가슴에도 콕콕 박히는 저자분의 말이 강하게 치고와

내 삶을 되돌아보고 정리까지 하는 계기가 되었다.

두분 저자분이 같은 목소리로 내는 브랜딩을

나도 잘 하고 삶이 시스템화 조직화를 잘 시켜 놓으리라

선택한다.


학원마케팅이 필요하신 분

영업에 도움되는 마케팅이 필요하신 분

자기계발서적을 좋아하시는

모든 분께 이책 [학원마케팅] 강추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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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쉬운 독학 예쁜 손글씨 - 악필 교정! 나만의 바른 손글씨 만들기
몽땅연필.동양편집부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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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책의 안내대로 글씨를 따라하여 자신만의 멋진 글씨체를 만들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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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쉬운 독학 예쁜 손글씨 - 악필 교정! 나만의 바른 손글씨 만들기
몽땅연필.동양편집부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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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서적을 좋아하는데 그 중 늘 마음 한 켠에 담아두었던

예쁜 글씨체에 대한 교정서가 있어 보게 되었다.

책 제목은 [가장 쉬운 독학 예쁜 손글씨].


물론 시간들여 한 자 한 자 공들여 쓰다보면

정자체로 잘 쓴 글씨가 나오지만

빠르게 속도감있게 쓰다보면

어느센가 날린 글씨가 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반듯한 글씨로 예뻐보이게 쓸수 있도록

더욱 글씨교정에 신경이 쓰였다.



지은이 이름은 예명으로 보이는 
<몽땅연필>로 되어있는데

[연필이 '몽땅연필'이 되는 순간까지 글을 쓰고 싶은 사람입니다.]

라는 자기소개를 통해

글씨를 소중히 여기는 분이란걸 느낄 수 있었다.




이 책 역시 실용서 답게 책의 활용법을 앞부분에 설명해 두었는데

차근차근 따라하고 꾸준히 글씨 쓰는 훈련을 지속하면

본인만의 개성넘치고 멋스런 글씨체가 창작될 것이라 믿는다.



천 리 길도 한 걸음 부터라고 본격 글씨 쓰기전에

워밍업이라고 해야 할까?

선긋기가 나온다.

한 줄 한 줄,

바른 직선이 되도록 한 자 한 자 집중하는데

이런게 쌓여서 자음, 모음이 잘 써질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본 서체 따라하기는

생활 속 에서 많이 눈에 익은 명조체로 시작하여

조금씨 변형을 시도하는데 기본기를 탄탄히 한다는 마음으로

또 한 자 한 자 꾹꾹 따라 썼다.


이렇게 기본 한 글자씩 차근 차근 쓰고 나면 다음 스텝인

단어, 그 다음에 장문쓰기가 이어지는데

초반에는 이렇게 따라 쓴다고 달라질까? 하는 질문이 들었지만

그건 다 끝낸 후에 답변을 내려도 늦지 않을 것 같다.


요새 인터넷과 컴퓨터의 발달로 손편지도 줄어가고

서명도 전자서명이 느는데

직접 글씨로 무언가를 장문으로 쓴 기억이 언제인가?

되짚어 보고 손글씨를 썼을때의 

매력과 운치를 되새겨 보면 좋을 듯 하다.

특히 어린 학생들이 키보드 자판이 더 익숙할 듯 하여

바른 글씨 쓰기 연습도 꼭 마스터 해놓기를 바라는 심정이다.


비단 학생들의 글씨 연습도 필요하나

어른이어도 더 바른글씨체,

소위 명필 소리 한 번이라도 듣고 싶은 분도

이 책의 안내 대로 한 권쯤 뚝딱 따라써보고

효과를 보았으면 좋겠다.

나도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넘길때마다

글씨의 내공도 깊어진다는 마음가짐으로 묵묵히 써내려간다.



글씨 교정이 필요하신 분

예쁜 글씨체를 만들고 싶은 분

모두에게 이 책 [가장 쉬운 독학 예쁜 손글씨]를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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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문장 쓰기가 어렵다고요? - 머리가 새하얘지는 당신을 위한 21일 글쓰기 훈련법
조헌주 지음 / 설렘(SEOLREM)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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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를 좋아하고 글쓰기를 좋아하는 내게 하늘에서 떨어진 단비 같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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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문장 쓰기가 어렵다고요? - 머리가 새하얘지는 당신을 위한 21일 글쓰기 훈련법
조헌주 지음 / 설렘(SEOLREM)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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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속을 훝고 나와 꺼낸 책.

독서를 좋아하고 글쓰기를 좋아하는 내게 

하늘에서 떨어진 단비 같은 책.

이라고 명명해주고 싶다.

책과의 친밀도가 높으니 자연히 생산자로서의 글쓰기에도 관심이 많아

글쓰기 책도 간간이 읽는데 그 중에서도 마음을 강력히 움직이는

책 중의 한 권이 또 늘어난 행복한 소식을 전한다.

[첫 문장 쓰기가 어렵다고요?]


이 책.

읽는 내내 행복했고 왠지 나와 같은 입장에서 내 속마음을 대변하고

깔끔히 정리해 준 풀이집 같은 진주같은 책이었다.




지은이 조헌주 작가님은

[극작을 전공하고, 수년간 방송 작가로 활동했다.

에세이, 연극, 뮤지컬, 대본, 대기업 칼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집필 활동을 하며, 글쓰기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글쓰기로 내면의 치유와 자존감을 회복한 경험을 담아

'21일 글쓰기 습관 챌린지'를 진행하고 있으며,

글쓰기를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비법을 이 책에 오롯이 담았다. ]


책 제목을 보고는 글쓰기 코칭이나

글 잘쓰는 방법에 대한 계발서, 기술서인줄 알았는데

물론 그 뿐만이 아닌 왠지 힐링이 되는 치유서로서의 몫도 분명히 있다고 본다.


서문에서부터, 첫 장에서부터 작가님의 글쓰기,

책을 써내기까의 변화된 생각과 내면심리가

나와 동일하게 겹치며 일순간에 동일한 고민이 끝나고 

나도 이미 책 한권 낸 기분이다.



목차를 보니 얼른 읽고 싶어진다.

글쓰기가 삶을 바꿀수 있고

글쓰기는 쉬울수 있으며

글쓰기도 전략이 있으니 잘 배워

문학적, 상업적,... 어떤 용도, 어떤 목적에든

원하는 글쓰기를 쓸 수 있겠다.

저자는 이미 글을 일로서도 삼고 있는데도

책 발간까지 여러 고민을 하였으나 결론은

38p

[책을 낸 사람과 내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글을 쓴 것과 안 쓴 것의 차이 밖에 없었다.]

라고 종지부를 찍는데 나도 한 표를 더하기로 선택 했다.



글쓰기, 책 발간을 할 수 있다는 여정을 지나 이제는

눈에 보이는 활자로 나타내는 습관과 루틴을 알려주는데

하루 10분 글쓰기 습관부터 스타트하라고 한다.



매일 하루 10분 한 꼭지를 쓴다면

모여진 분량이 40일이면 책 한권을 완성 할 수 있다니

그것도 가뿐하게 해낼 수 있다는 설명이 참 매리트가 있었다.

나의 하루 루틴은 무엇인가?

하루 10분 글 쓰는 루틴을 어느 시점에 접목할지

정한다.


나는 읽으면서도 너무 좋아 이런 경우에는

작가의 다른 책도 찾아서 읽는 편인데 이번에도 그럴것이다.

약력에서 보니 내면의 치유와 자존감을 회복한 경험을 담아

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다는 데서 알게 된것도

왠지 마음을 많이 만진다는 생각?, 생각의 조정? 치유서? 같은

색깔도 띠어 이것이 글쓰기 자기 계발서에 녹아들어

책이 참 독특하고 진정성 있다는 인상을 깊이 받았다.

나도 필히 이런 책을 발간하기 소원한다.

또 반성하여 매일 글쓰기 루틴도 정착하기로 선택했다.

완독했어도 틈틈히 열어 보고 싶은 책이기에 강력히 추천하는 바이다.



글쓰기와 책 발간에 자신감을 얻고 싶은 분

글쓰기로 자존감과 내면의 변화와 치유를 얻고 싶은 분들께

이 책 [첫 문장 쓰기가 어렵다고요? ]를 강력히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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