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도의 기술 - 손실은 최소, 수익은 최대
알렉스 강 지음 / 스마트비즈니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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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코스피가 8,000을 뚫었다!

외국전문가들도 국내주식중 아직 주목받지 못한 주식들이 많다고 하는데

이러다 한국주식시장도 멀지않아 미국장 못지않은 시장이 되지 않을까

희망의 꿈을 꿔본다.

한국 증시가 불 붙어 뜨거워지니 나만 안하면 도태되는 포모가 올까

다시금 한국장을 찾게 되었고 미국주식도 필수로 하라는 얘기에

한국장과 미국장을 동시에 보고 있다.

4차 산업혁명기에 있어 미래 먹거리 산업들이 도처에 많으니

이제야말로 제대로 주식투자하여 진정한 투자자로 거듭나자 마음먹던 시기에

알렉스 강님이 지은 신간[손실은 최소, 수익은 최대 매도의 기술]을 읽었다.



뉴욕 월가에서 본 소 동상이 떠오르는 표지에 큼지막하게 적혀있는 매도의 기술.

심플하면서 강렬한 인상이다.

알렉스 강님은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된 분으로 네이버에 까페도 운영하고 있다.

저자 알렉스 강님은

[카이스트 졸업 후 군과 대학에서 교수로 재직하다가,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전업투자의 길에 들어섰다.

오랜 기간 투자와 연구를 병행하며 축적한 경흠을 바탕으로,

투자 이론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체계화하고 있는 27년차 주식투자자다.

...

특히 '지금 당장 활용 가능한' 구체적 투자 전략과

실전 방법론을 제시하는 데 집중한다.']



주식투자자이면서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섭렵한 내용과 꿀팁을

책으로 내셨는데 뭔가 진심이 와 닿았다.

법칙, 기술, 매도법 등등이 나온 목차대로 쭈욱 따라가보면

내가 진짜 알고 싶었던 내용들이 가득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이 즈음 나의 큰 물음표는 매수 후 매도를 그냥 감으로하여

너무 적은 수익을 내어 도대체 어떻게 매도를 잘하지 고민하던 그 찰나였다.

근데 해답처럼 책 제목도 [매도의 기술] 이라고 나와있으니

내가 얼마나 반갑지 않았겠는가?



흥미로운점은 본격적으로 들어가기에 앞서 3계좌 운용에 대한 것이였다.

이런 이론은 난생처음 듣는 것이었고 나는 1증권사만 쓰는게

번거롭지 않고 효율적이라고 여겼기 때문이다.

그러나 철저한 분배와 원금보존으로 재투자 하는 설명을 듣고나니

일리가 있음을 알았다.

현재 2계좌 사용중인데 이게 잘못된게 아니라는걸 알았고

3계좌가 신박해보이면서 내 것으로 응용을 해보잔 생각이 들었다.

그럼 내가 번 수익을 확실히 알수 있으니 이게 큰 장점인듯 하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 여러가지 매도법을 배울수 있게 될건데

그 중 대표적으로 한 개를 꼽자면 매도는 음봉에 팔라고 한다.

​[ 음봉이 나와서 팔면, 물론 최고점 대비 몇 퍼센트 싸게 팔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이 작은 비용을 지불함으로써

우리는 상승추세 전체를 온전히 누릴 기회를 얻는다. ]


여기서 또 얻어간다.

단타든 스윙이든 수익을 크게 잘 가져가는 사람은

도대체 어디에 사서 어디에서 매도할까

진짜 궁금했는데 초반부터 많은 부분이 해소가 되어갔다.

현재 내게 꼭 필요한 교과서 같은 책으로

읽고 계속 경험치를 쌓아서 어떤 장이든

의연하게 잘 매도 할 수 있는 날이 올거라 믿는다.

많은걸 배웠고 많은걸 얻었다.

그래서 저자가 운영하는 네이버 까페도 가입했는데

최대한 많이 배우겠습니다.

​

매수 후 어디에서 전략적으로 매도해야 될지 공부가 필요한 분

주식에 대해 멘탈 잡기 원하는 분 모두에게

이 책[ 매도의 기술 ]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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