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재개발의 여왕
김성진 지음 / 작가의집 / 2026년 2월
평점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감사히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다부진 표정과 자신감있는 모습, 당당한 커리어우먼의 여성이
표지 중앙에 포즈를 취하고 있는 책.
[재개발의 여왕 100억 자산가 되다]라는 책이다.
모든 투자에 관심의 방향이 쏠려 있고
특히 부동산은 우리나라 투자에서 큰 축이 되고 있음에 이 책을 꼭 읽고 싶었다.
제목에서 보듯 알수 있듯이 부동산의 세분화된 투자방법 중
재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저자는 김성진 님으로
[건국대학교 부동산대학원 글로벌프롭테크 전공]
[엠디캠퍼스 대표이사]
[닥터빌드 부대표]
짧고 굷직한 명함 같은 약력이 기재되어 있다.

[그녀의 이야기는 현실에서 태어나
상상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이 소설은 실제 사람과 사건에서 피어난
기억의 조각들을 바탕으로 쓰였습니다.
몇몇 이름과 설정은 작가의 마음속에서 다시 태어났지만,
그 숨결은 모두 현실에서 왔습니다. ]
들어가는 서문에서 밝히듯이 현실에서 있었던 사건과 기억의 조각으로 맞춰쳐
상상으로 이 글을 쓰게 되었다고 하는데
실제 어느 여성의 체험담을 썼다고 해도 믿음직한
실전 재개발 투자 실패성공 사례들이 풍성히 담겨 있다.
마치 소설의 주제를 재개발로 삼아 쓴 것처럼 술술 잘 읽히는 것도 장점이다.

청약이 다인 줄 알았던 여주인공 김소정이 주변지인이 재개발을 통해
엄청난 부를 쌓고 있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으며 이야기는 시작된다.
10년간의 청약 낙첨, 지속되는 희망고문에 아연자실해 있는 상황.
이 스토리는 비단 소설 속 주인공에게만 한정된 것일까?
대도시에 몰려있는 주택 난 속 새 집의 꿈.
공급보다 수요가 넘치는 청약 당첨의 로또를 바라며
두 손 모아 기도하는 사람이 태반일 것이다.
재개발은 그녀에게, 또 이 책을 접하여 알게된 그 누군가에게
새로운 기회의 장이된 것이다.
이제 청약 외 재개발을 알게되었는데
그냥 감으로 좋아보이는 부동산을 사면 될까?
절대 아님을 주인공 소정의 연속된 2번의 실패사례를 통해 배우게 된다.
그걸보며 저자는 가르침을 주는데 아래 5가지를 볼 수 있다.

여기에 멘토격인 윤대표와의 만남으로
재개발이 감이 아닌 데이터에 근거한 투자라는 것을 배운다.
이후 주인공 소정은 성공을 하며 날개를 달은 듯 날아오르게 된다.
소설이지만 현실이어도 박수를 받을 만한 책.
이 책을 통해 나역시 청약에만 목매일것이 아니라 재개발이라는 것을
제대로 알아보고자 하는 열의가 생겼고
책에서 많은 정보를 알 수 있었다.
부동산은 단순히 건물이 아니라 사람과 법률의 문제라는 거,
조합분석, 법률지식, 정치적 변수를 이해 해야 한다는거.
길거리를 지나다 숱하게 보이는 아파트, 빌라를 봐도 이제는
더 깊숙히 보려고 하고 건물의 재개발 요건을 찾으려 한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나도 재개발 투자에서 성공한 1인으로 남고 싶은 바램을 담아보며
리뷰를 마친다.
부동산 투자에 관심 있는 분
재개발 공부를 하고 싶은 분
여유자금 투자처를 알아보는 분
모두 [재개발의 여왕 100억 자산가 되다]를 추천한다.
#재개발 #자산가 #재테크 #재개발의여왕100억자산가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