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를 잘 다루게 되어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사라지고
중요한 것은 '나 자신에게 힘이 있다'라는것을 깨닫게 되는 것.
이는 내가 휘둘리는 무력한 존재가 아닌
상황을 근본적으로 개선할 힘이 있다는 의미인 것.
캬! 명언이다.
대인관계로 일본 내 최고라는 평을 듣고 있다고 하는데
한 표를 더한다.
정말 귀한 처방약을 받은 것 같다.
잘 고른 책 한 권 인생문제 풀어준다는 말을 하고 싶다.
이 책을 읽고 내 마음에 더 자신감이 차오른것과
사람에게 휘둘리지 않을 거라는 목표 의식이
관계에서 더 나은 방향
더 바른 설정으로 이끌어감에 감사하다.
관계에서 힘들어 고통스러운 분들이나
관계의 심리를 알고 싶은 분들이 읽으면 아주 좋겠다.
그래서 진심으로 적극적으로 추천하는 바이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