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흥보의 ETF 투자 특강 - 왕초보부터 초고수까지 수익을 내는 투자의 정석
강흥보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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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한창 동학개미 운동이 일더니 

해외주식까지 글로벌 서학개미까지 되어

계속 배우고 실전투자에 임하는 중이다.

오래전에 예적금 그리고 한 발 더 나아간게 펀드였는데 

실제로 수익도 좋았고 꽤 장기간 들어가서 차익을 본 적도 있다.

요새 집중적으로 하는 재테크는 주식인데 

자꾸만 파생되는 다른 금융상품 이름들도 눈에 띄여

알아가는 중이다.

잘 알지도 못하고 뇌동매매나 소문에 듣고 사는 투자는 안하고 싶어서

공부 중이다.

그러다가 ETF가 좋다는 얘기를 많이들어서 

정확한 개념이라든가 여러가지 더 알필요를 느껴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저자는 강흥보 님으로 현재 높은 시황 적중률을 기록하는 

전문가로서 한국경제TV, 머니투데이 등 각종 경제 방송과 SNS60만이상 구독 채널 등에서 시황을 분석하고 있다.

위 책 외에도 다른 여러권의 경제 책을 저술하셨다.


얼마전 혼자서 또 다른 금융상품에 투자하고 싶어 

예전 경험에 또 펀드에 들어갔는데

환매하는데 시간도 오래걸리고 계속 ETF가 뇌리에 맴돌아

듣기로 ETF가 주식과 유사한 장점이 많아서 이 때다 싶었다.



목차를 보니 ETF도 세션마다 다양한게 보인다.

금, 통화, 채권, 실물자산까지 고루고루 분포되어 있으니

한정적이지도 않고 폭넓은 선택을 할 수 있는 점이 좋다.



이 책을 읽으며 새롭게 배워나가고 놀라는 지식들이 많은데

뉴욕증권거래서에서 총거래량 중 ETF거래 비중이 40%에 달한다고 한다.

어떠한 부문에 투자한다고 할 때 ETF 활용 투자가 자연스럽다니 좋다.

그만큼 활발한 투자통로란 얘기니까 나도 꼭 잘 알고 있어야 겠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안정성과 수익성의 균형을 갖춘 금융상품"

"직접 투자와 간접 투자 사이의 절묘한 선택"

좋은 잇점을 잘 표현했네.





특히 마음에 드는건 쉽게 정리해 놓은 도표들.

큰 줄기인 ETF, 펀드, 주식을 비교해 놓은 것인데 이것만 봐도

도움될 사람이 많을 거라 확신한다.

무엇보다 거래비용이나 매매시 세금, 장중거래, 환매 기간 모든게 펀드가 가장 좋지 않다.

결론 ETF 잘 공부해서 투자 잘 해야 겠다.

주식은 말할 것도 없고.


책을 쭉 읽는데 저자분이 분명 책에 공들인 흔적이 역력하다.

많은걸 알려주고 싶어한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두께도 있고

꽉꽉 눌러채운 작은 백과사전 같다.

책 피기 전에 심호흡하고 이 책으로 공부하기 위해서는 몇 번은 반복 읽어야 될 것같다.

모든 금융상품이나 용어도 다 사람이 만든건데

공부하면 알아지고 수익난다라고 믿고 틈틈이 눈에 익도록 책을 펼쳐본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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