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대학 실전 투자 전략 1 - 110만 경제 유튜브 삼프로TV X 리서치 명가 메리츠증권 주식대학 실전 투자 전략 1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 지음 / 페이지2(page2)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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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은 주식시장과 채권 등 경제를 조망하는 내용들이 담겨있네요! 재테크의 필요성부터 주식의 역사와 흐름, 거시경제를 바라보는 법, 지표를 기준을 잡아 해석하는 법, 주식의 보완인데도 너무 어려웠던 채권까지! 꼭 읽어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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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대학 실전 투자 전략 세트 - 전5권 - 110만 경제 유튜브 삼프로TV X 리서치 명가 메리츠증권 주식대학 실전 투자 전략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 지음 / 페이지2(page2)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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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책은 세트로 박스판으로 구입해야죠!! 삼프로티비와 메리츠증권과 함께하는 주식대학 강의와 책만 있으면 망망대해 험난한 주식의 세계에서도 잘 살아남을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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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 시대의 슬기로운 수업 - 잼공온라인 프로젝트 1탄 잼공, 프로젝트학습 시리즈 11
재미교육연구소 지음 / 상상채널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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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찾아온 감염병 사태로 인해 시작되다보니 혼란스럽기만 하던 온라인수업의 개화기를 지나, 새학년도는 조금 더 정제되고 정착된 수업이 진행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낯섬, 두려움, 거부감이 조금씩 익숙함으로 바뀌며 현장에 있는 선생님들은 그간의 노력이 막막했던 벽을 두드리는 느낌이었다면, 이제 자신의 관심분야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나누고 소개하는 것이 아닌가도 싶다. 그런 점에서 프로젝트 학습에 대한 아이디어를 소개하는 이 책이 반갑기도 했다.


이 책은 크게 온라인으로 프로젝트를 운영해본 경험담과 수업 방법에 대한 아이디어, 그리고 온라인도구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프로젝트 수업을 할 수 있을까?라고 느낄 많은 사람들처럼 글을 쓰신 선생님께서도 당황하고 고민했던 부분들을 함께 풀어가며 그래도 도전하고 즐기며 아이들과 프로젝트를 한 이야기를 나누는 부분을 보며 프로젝트 수업을 온라인으로도 할 수 있겠구나 하는 용기가 조금 생기기도 했다. 예전에 학급 친구들과 즐겁게 프로젝트를 했던 기억이 떠올라서 내년에 좀 더 내 교실만의 수업을 운영할 기회가 생긴다면 한 번쯤 도전해보고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수업 아이디어를 소개한 곳에는 QR코드가 제법 많이 소개되어 있었는데, 링크를 타고 넘어가보니 수업 활동에 쓸 수 있는 내용들을 카드뉴스 형태로 소개하고 있었다. 책 속에 제시된 문제들의 예시와 함께 온라인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시한 부분을 준비하신 것 같았다. 진로, 안전, 실과 등 다양한 교과 주제를 대상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 눈길이 갔다. 중간중간 여러 온라인도구도 소개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내가 미처 모르던 온라인 도구가 많아 눈길이 갔다. 


작년 한 해동안에는 온라인수업을 정말 열심히 준비했지만, 오프라인 수업에서 느끼던 시너지를 다 구현하지 못해 아쉬운 마음이 많았다. 사실 이렇게 오래 코로나 사태가 지속이 될 줄도 몰랐기에 초반에는 잠시 잠깐의 소나기를 피하자는 마음으로 전투적으로 임했고 자꾸만 바뀌는 상황 속에서 소모되고 지쳐가는 느낌도 많이 받았다. 새로운 상황에 적응을 하다보니 그간 교실에서 했던 것을 다 구현하지 못하고 꼭 해야할 것들에 대해서만 아등바등 전해주기에 바빴던 때도 있었다. 생각보다 장기화되어가는 감염병 상황의 와중에도 새학년도에는 더 내실있고 의미있는 수업을 아이들과 하고 싶던 차에 다양한 프로젝트의 아이디어를 담은 이 책을 만나 더 반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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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존중 성교육 - 성교육이 불편한 교사를 위한
김혜경 지음 / (주)학교도서관저널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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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 관련된 주제는 너무나 내게 무섭고 난처한 주제이다.

고학년을 맡기 두려운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하고, 저학년이라도 생각지도 않는 순간 접하게 되는 이 주제에 진땀을 뺄 때도 있었다. 때로는 나조차 잘 모르는 성과 관련된 궁금증을 아이들에게 접할 때가 있다. 부모님들마다의 민감도나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싶은 속도도 도무 다르고, 아이들의 민감도와 이해도도 모두 모두 다르기 때문에 내가 섣불리 다가가기엔 너무나 어려운 주제라는 생각이 많이 든다. 사실 그래서 항상 나는 보수적으로 조심히 접근하곤 했다. 서로 다치는 일이 없도록 안전망을 치는 데 집중하는 편이었지 저 주제에 직접적으로 접근하는 것은 항상 조심스러웠다. 중요도는 알지만 어떻게 해야 가장 옳은 방향일지가 항상 고민이라 선뜻 나서지 못한다고 해야 좀 더 적합하지 않을까 한다.


이 책은 고민과 질문을 주제를 제시하고 있다. 몇 몇 질문은 보기만 해도 따끔따끔하다. 나한테 질문하면 나는 어떻게 대처해야하지? 하며 목차도 보기 전에 등골이 시려오는 기분이 들었다. 물론 더한 경우의 질문도 만나본 적이 있어 절대 이 주제가 지나치다 생각하진 않았다. 다만 어떻게 대처해야할까 고민되고 난처할 뿐. 그래서 이 주제에 대해 방향성을 제시해주는 이 책이 어찌나 반갑고 감사한지 모른다.


책에서 가장 반가운 점은 내용을 접근하는 방향만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이걸 교육적으로 교사가 지도해야할지 지도 방안에 대한 팁을 소개하는 점이었다. 수업을 운영하기 위해 미리 밑바탕을 마련하는 방법부터 교사가 지녀야할 가치, 또 수업하는 방법을 그림책 등으로 접근하는 방법까지 소개하고 있어서 한결 마음이 든든했다. 방향을 몰라 못 가르친다는 것보다는 이 방향을 어떻게 접근하여 가르쳐야할지 막막했는데 그런 부분의 접근법을 소개하여 참 반갑고 고마웠다. 학교에서 발생하는 생활지도적 측면 뿐 만 아니라, 성과 관련된 가치관의 문제, 성적 행위와 관련된 호기심까지 모두 대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각도에서 접근하여 소개한 점도 나의 고민을 많이 해소해주는 내용이기도 했다. 책 표지에 소개된 내용처럼 내가 용기 있게 성교육을 하기 위해서는 나의 방향 정립과 접근하는 노하우를 많이 흡수하여 더 당당하게 이 문제들을 해결해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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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게 쉬운 인공지능의 이해와 실습
한선관 외 지음 / 성안당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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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사회의 변화 속도가 더욱 빨라지는 것을 느낀다. 기존의 질서가 파괴되면서 혁신과 변화가 설 자리가 넓어졌다는 느낌이랄까. 그래서인지 친환경과 함께 IT에서의 혁신과 관련된 소식들이 속속 귀에 들려오곤 한다. 그럴 때 빠지지 않는 대표적인 주제 중 하나가 바로 인공지능이다. 취직을 위해서는 코딩 쯤은 기본으로 다 할 수 있어야하고, 기본 코딩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컴퓨터가 입력된 기초값과 많은 정보들을 조합하여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인공지능 정도는 만들어줘야 그래도 코딩 좀 할 줄 아는구나 하는 시대도 오고 있다. 내가 처음 코딩 교육을 접할 때에는 (생각해보니 그것도 벌써 6~7년이 다 되어가니.. 시류가 바뀔만도 하다) 블럭코딩만 해도 엄청 대단하다고 느꼈던 것 같은데, 이젠 초등교육에서도 인공지능과 관련된 내용을 교육과정에 넣어야한다는 요구까지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이 책은 앞서 접했던 여러 코딩이나 AI책들과는 조금 다르다. 가장 다른 점은 이론에 할애하는 분량이 상당하다는 점이고, 두번째로 눈길이 가는 것은 저자분들께서 초등학교 교사를 양성하는 경인교대 교수님과 석박사님들로 이루어져있어서 그런지 내용을 조금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는 점이다. 처음 목차를 보고 내용의 충실성이나 분량을 보고 조금 읽기 버겁진 않을까, 양이 많고 딱딱하진 않을까 걱정했지만 오히려 읽으면서 조금 생각이 달라졌다. 보통은 지루해서 잘 읽지 않는 이론 내용들이 인공지능의 발전과 역사부터 다양한 인공지능 사고의 원리들, 빅데이터 활용, 윤리적 논쟁거리들까지 단계단계를 잘 밟고 소개하고 있어서 오히려 더 재미있었다. 무엇보다 인공지능을 안 들어본 사람은 없어도, 관심이 없다면 대체 인공지능은 그래서 어떤 원리로 만드는건지 사실 잘 상상되지 않는데, 이 책에서는 그걸 인공지능이라는 표현의 출발이나 아이디어, 그리고 계산은 능하나 사람이 오히려 쉽게 하는 것들에 대해서 더 못해 놀림(?) 받던 암흑기들, 그리고 그 와중에 찾아오는 노력과 고비들을 잘 소개하고 있어 인공지능이 어떤 개념인지 이해하기 좋았고, 방법만 나열하기보단 코딩으로 컴퓨터 등의 기계들에게 무엇을 시키려고 하는지가 잘 담겨있어서 인공지능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에는 오히려 도움이 되었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며 많이 느꼈던 점 중 하나는, 그동안 배웠던 많은 수학적 이론과 공부들이 정말 이렇게 유용하게 활용된다는 점이 신기했다. 물론 게임에서 점프하는 캐릭터 한 장면을 그럴싸하게 만들기 위해서도 중력의 원리나 가속도의 원리처럼 여러 과학적 원리가 활용이 되어서(?) 아이들이 게임을 심심풀이로 만들다가 과학 공부의 소중함을 깨닫는다는 이야기는 여러 차례 전해들은 적이 있었는데 책에서 소개하는 기계학습, 지도학습, 비지도학습, 강화학습, 딥러닝 등 여러 인공지능의 학습 방법의 예시를 보며 통계나 좌표나 함수 등 여러 개념들이 이렇게도 쓰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더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었다. 사실 그냥 코딩방법만 기술적으로 소개하는 책을 봤다면 이런 점들을 상대적으로 덜 의식했을텐데 오히려 여러 이론들이 나오다보니 내가 무엇을 하기 위한 코딩을 해야하는지도 더 쉽게 알 수 있었다.


이 책의 좋은 점 중 하나는 중간중간 여러 코딩과 관련된 이슈들을 짧게 소개하거나, 챕터마다 내용을 정리하는 퀴즈가 나오는 점이다. 머리를 식히는 기회도 주고, 잘 이해가 안되어 다시 읽는 부분이 있을 때에도 뒤에 제시되는 챕터별 퀴즈들을 먼저 보면서 중점적으로 짚어야 할 부분을 살펴볼 수 있어 좋았다. 또 하나의 좋은 점은 실습부분이 매우 기초적인 부분(스크래치가 무엇인지 소개하는 수준의)을 짚어주고 시작한다는 것이었다. 사실 내가 느끼는 인공지능 코딩은 코딩교육에서도 윗길(?)의 느낌을 많이 받는다. 초심자가 바로 접근하긴 조금 난이도를 느낀다는 의미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일단 가장 기초적인 부분부터 이론과 실전에서 짚어주기에 (이론부분에서도 컴퓨팅사고가 무엇인지 먼저 짚어주고 시작한다) 백지 상태인 사람도 일단 기본은 한번 맛이라도 보고 코딩의 세계로 입문할 수 있다. 누군가에겐 너무나 쉬울 수 있지만, 누군가에게는 생초보도 AI를 시작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러한 배려가 초보인 내게는 너도 할 수 있다는 희망과 자신감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었다.


이제 초등에 막 들어왔다고 생각할 수 있는 코딩교육이지만, 어쩌면 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 생각 이상의 깊이를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가르칠 날도 오지 않을까 한다. 사실 나보다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수업이 코딩교육이기 때문에 더 관심을 갖고 공부하게 되는 것도 같다. 다음 기회에는 인공지능도 함께 공부할 수 있도록 이 책을 좀 더 읽으며 열심히 연습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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