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선생이다
황현산 지음 / 난다 / 2013년 6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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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간의 삶의 정수가 한 권으로 눌러담았으니 그 농도가 얼마나 짙을지 상상할 수 없습니다. 여러매체를 통해 발표했던 말들을 한 책으로 엮었다니. 어쩌다 실수로 흘려버린 귀한 글을 놓치지 않고 다시 볼 수 있다는 것이 좋네요. 첫 산문집이라니 큰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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