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로 스페라 - 다시 시작할 용기를 주는 긍정의 주문
한지훈 지음 / 42미디어콘텐츠 / 2015년 12월
평점 :
절판


친구사이에서도 쓰디쓴 직언을 하기가 어렵죠. 저 또한 그래요. 무례해보일 수도 있는 것이고. 그라다보면 내가 스스로의 행동이 어떤지 갈피를 못잡을 때가 있어요. 그럴 때 거칠지만 무례하지 않게. 하지만 내가 필요한 그런 직언들이 한책에! 새해에는 정직한 직언으로 나를 새롭게 바꾸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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