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라고 부르는 유익한 것들 - 호색, 탐식, 탐욕, 나태, 분노, 질투, 자만
사이먼 M. 레이험 지음, 이은비.이성하 옮김 / 글로벌콘텐츠 / 2016년 1월
평점 :
절판


우리 생활 속에 있는 것에도 죄가 숨어있다는 것. 중세시대에는 그것을 모아 규정을 짓고 `죄`라고 명명했다. 그걸 7대죄라고 한다고 하는데 심리학에서는 이 7대죄를 죄로 구분짓지 않는다고 하네요. 그러한 7대죄를 심리학적인 눈으로 어떻게 보고 해석하는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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