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눈에만 보이는 것들 - 정여울과 함께 읽는 생텍쥐페리의 아포리즘
정여울 지음 / 홍익 / 2015년 12월
평점 :
품절


어릴 적 어린왕자를 읽고 이해할 수 없어 고개를 갸우뚱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딱 15년 후에 읽어보니 그제서야 이해가 가요. 이 책도 다시 그 기분을 곱씹을 수 있게 해주겠죠? 책이 아기자기해서 마치 동화책같기도 하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