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반장과 지렁이 박사 - 지구를 지키는 환경 이야기 처음부터 제대로 8
신기해 지음, 김이랑 그림 / 키위북스(어린이) / 2014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깔끔쟁이 유나의 쓰레기반장 체험기

분리수거 제대로 하기, 음식물 쓰레기 지렁이로 처리하기, 3R운동 참여하기

물 아껴 쓰기, 에너지 절약하기 등

환경을 지키기 위해 실천할 수 있는 일들!


쓰레기를 줍는 것 뿐 아니라

생활속에서 절약하고 분리수거하는 것도 모두 다 환경을 위한 일이었다는걸 알게되었어요.

앞으로 더 열심히 환경을 위해 실천해보겠다더라구요 :)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고 관심을 갖는 일

아이들에게 사회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볼 수 있도록 하는 유익한 책이었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우적우적 먹으면 아주 맛있겠다
미야니시 타츠야 지음, 김수정 옮김 / 키위북스(어린이) / 2022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닭 하면 떠오르는 대표 음식들

남녀노소 가리지않고 좋아할 만한 메뉴들이 등장해서 공감도 가고

늑대들의 상상 속 이야기에 빠져들게 되네요.


​늑대는 아이들 동화책에서 늘 무서운 존재로 나오는 거 같아요.

늑대가 주인공이라길래 또 누군가가 잡아먹히겠구나 했는데

이런 귀여운 상상을 하는 늑대들일 줄은 상상도 못했지 뭐예요.

엉뚱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를 닮은 것 같기도 하고 ㅎㅎ


치킨까스, 닭꼬치, 닭튀김 등

잡아만 오면 맛있는 요리를 해주겠다며 이야기하는 사이 사라져버린 꼬꼬닭

배고픈 늑대와 함께 닭으로 뭘 해먹을지 군침 흘리며 쳐다보던 아이들도

책을 넘기며 꺄르르 웃게 되는 재미있는 책이었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변신도사 전우치 나가신다! - 전우치전 처음부터 제대로 우리 고전 2
김은중 지음, 왕지성 그림 / 키위북스(어린이) / 2020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전우치전 은 강동원배우님께서 출연하신 영화도 유명하죠?

저는 영화를 먼저 접하고 재미있어서 전우치전 고전도 읽어봤던 걸로 기억해요.

우리나라 전통 판타지라니?! 대박!

상상력이 이렇게 풍부할 수 있나요?

꼭 그 이야기 속에 들어간 것처럼 흥미롭게 읽었던 기억이 있어서 아이와도 읽기 좋

더라구요.


아직은 7세가 혼자 읽기엔 글밥이 많은 편이었지만 아침 저녁으로 조금씩 혼자 읽어보려고 노력하는 모습도 보였어요.

한 번에 다 못 읽을 때도 있어서 몇 장씩 읽어줬더니.. 빨리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다네요ㅎㅎ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봐야한다며 한글공부도 더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변신도사 전우치 나가신다!

바람과 구름을 부리고 호랑이나 용으로도 변신하는 전우치의 신기한 도술

첫고전 은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시작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화분맨! 삼분이를 지켜 줘 - 바른 인성 책임을 다하는 마음 처음부터 제대로 15
선자은 지음, 이경석 그림 / 키위북스(어린이) / 2017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한 번 맡은 일은 다른 사람에게 의지하거나 떠넘기지 않고,

스스로의 힘으로 노력해서 끝까지 해내는 것이 진정한 '책임'이라는 것을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었답니다.

어디 나가면 "내가 해볼래" 하는 아이에게

가끔은 너무 어지르거나 더 망가질까봐 하지말라고만 했었는데

이제는 유니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조금씩 맡겨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어버이날을 맞아 화분도 가져오고 꽃도 가져왔길래

우리집 화분돌보기 담당으로 임명해줬답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꽃들부터 살피는 아이~!

맡은 일에 대해 꾸준히 최선을 다하는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밥 - 사랑과 인성을 키우는 밥상머리 이야기 처음부터 제대로 10
우현옥 글, 최미란 그림 / 키위북스(어린이) / 2015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리도 이렇게 북적북적하게 모여 앉으면 참 좋겠다!

유니도 책을 읽고 한 마디 하더라구요.

몇 년 전부터 코로나 때문에 유치원에서도 칸막이를 나눠 식사를 다 따로하고,

아이들과 이야기도 못 나누고 있어서 많이 아쉬웠던 유니

밥 먹으며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고 함께 먹는 정이 그리워진대요.


​조부모님과 함께 지내야했던 옛날을 떠올리면 밥상머리 교육은 기본이고 당연한 거였는데

요즘은 그 의미도 과정도 많이 생략되는 느낌이라 안타까웠거든요.

아이들에게 올바른 식습관, 식사예절 에 대해 알려줄 수 있고

가족과 함께하는 공간의 소중함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어 참 좋은 책이었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