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눈의 무게에 짓눌리지 않으려면 빨리 털어내야 한다고. - P39
나는 그들을 좋아하고 사랑했는데 왜 이렇게 되었을까. - P79
왜 뭔가를 잃어버리면 마음이 아파?왜 마음이라는 것이 있어서 이렇게 아파? - P100
울고 설운 일이 있는 여자들이 뚜벅뚜벅 걸어들어가는 무한대의 바다가 있는 세상. - P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