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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좋아서 그런건데 아이와 함께 읽고 나누는 감정 신호등 그림책 1
황진희 / 교육과실천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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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중지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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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지는 아이들 - 다정한 양육은 어떻게 아이를 망치는가
애비게일 슈라이어 지음, 이수경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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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알라님 말씀에 동의. 제목에 공감이 되서 샀는데 아닙니다.... 왜곡이 가득해보여요. 소장될만한 책이 못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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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후의 선택 - 제17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수상작 보름달문고 70
김태호 지음, 노인경 그림 / 문학동네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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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후의 선택 단편이 제일 재미있었네요.

후반부 손끝이 빨갛다는 문장에서 저는 먹먹해졌어요.


다만, 아이들이 이 책을 어떻게 읽을까? 하는 생각은 있어요..

특히 차에 치인 고양이.. 그런 단편은 아예 이해를 못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생각보다, 나이가 있는 청소년이 읽어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저는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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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딱이를 찾아라 비룡소 창작그림책 40
김태호 글, 정현진 그림 / 비룡소 /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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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그림이 아닌 사진을 눈으로 보는 맛이 있어요~

저는 이런 느낌을 좋아해서~


집나간 삐딱이가 새로운 집과 함께 하나되는 장면이

시트콤 같고 소소하니 너무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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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서 그런건데 아이와 함께 읽고 나누는 감정 신호등 그림책 1
황진희 지음, 조아영 그림 / 교육과실천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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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중심이 나인 우리 아이, 
엄마도 1학년이 처음인 신입엄마,
아이도 1학년이 처음인 신입생. 

서로의 마음 읽기가 가장 어려운 숙제입니다.

친구 마음은 더 더 어렵죠.


항상 너와 친구는 생각이 달라. 다른게 당연한거야. 
수없이 말해줬지만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마음으로는 받아드릴 수 없는 그 것.
이 책은 어려운 아이의 마음을 말해줍니다.


금방이라도 화산이 폭발하고 폭우가 내릴 듯한
강민의의 강렬한 표정.. 

강민이는 지수가 너무 좋은데,
난 좋아서 그런건데, 지수는 왜 싫다고 할까??
난 정말 좋은데... 난 지수 마음을 정말 모르겠어.


지수는, 내가 좋아서 그런거라고?
그게 날 좋아하는거야??? 난 정말 싫거든!!

둘의 마음은 평행선을 달리고,
지수의 마음을 알 수 없는 강민이는 답답하기만 합니다.

드디어 해결사 할머니가 나타나 강민이의 마음을 읽어주시죠.


이 책을 읽고나서, 아이가 이 얘기를 해주더군요.

엄마, 난 초코를 똥이라고 생각하지.
브로콜리와 동급인 세상제일 맛없는 초코초코!
그러나 친구는 킨더초코가 최고 좋지!
엄마, 맞아. 마음도 그런가봐.


존중과 배려의 감정은 아직 멀었다고 생각했는데,
아이 마음에도 새싹이 자라나는 것 같네요.


저또한 아이 마음 읽어준다 하면서도, 
언제나 온갖 이유를 합리화하며, 
제 생각이 먼저인듯해서 뜨끔했습니다.


친구 마음 신호등 읽기가 어려운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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