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읽어도 좋은 키즈엠에서 명화관련 신간이 나왔다고해서기대가 무지 되었어요.'손끝으로 만나는 명화 그림책' <나의 작은 미술관>한참 화가의 꿈을 꾸고 있는 둘째에게 보여주고 싶었는데요. 아이가 알고 있는 화가 '고흐'편이기도 하고, 작품들 감상에, 조작활동까지 있으니 꽤 흥미로워했어요.손바닥만한 작은 보드북에는 별이 빛나는 밤, 아를의 반 고흐의 방, 밀밭, 생트마리드라메르 해변의 고기잡이배, 해바라기, 담으로 둘러싸인 밀밭과 낟가리 위로 달이 뜨는 풍경 이렇게 고흐의 여섯 작품이 실려있어요. 동화구연 QR코드가 제공 되어 명화 이야기를 들으며 눈으로 감상할 수 있는데다가 슬라이드 조작으로 그림을 움직이면서 명화를 완성해볼 수 있어 아이들의 예술 감각을 일깨워줄것 같습니다.명화에 한뼘 더 가까워지는 시간.<나의 작은 미술관 - 고흐> 5-6세 친구들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