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어쩌면 우리가 존재한다는 것을 보아주는 사람이 나타날 때까지 우리는 사실상 존재하지 않는다는 말이 맞는지도모른다. 우리가 하는 말을 이해하는 사람이 나타날 때까지우리는 제대로 말을 할 수 없다는 것도 본질적으로 우리는사랑을 받기 전에는 온전하게 살아 있는 것이 아니다. - P143
무언가 시작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옆에서 나를 믿어주고 격려해주는 사람이 있다면 조금은 편하게 갈 수 있지 않을까...
선생님은 빙그레 웃으셨어요."어떤 것이라도 좋으니 한번 시작해 보렴.그냥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해 봐."
아무도 날 봐 주지 않는다면 큰 소리로 울면 되지.
우리가 살면서 다양한 ‘퐁‘을 원한다면.....먼저 많은 ‘핑‘을 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