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한 10년쯤 후엔 퇴직을 맞겠지? 모닝페이지와 아티스트데이트에 산책과 회고록을 더한 이 책을 미리 만나게 된 것이 감사하다.함께 나누는 6인의 귀한 벗들에게도. 창조성을 되살릴 또 다른 시간을 맞게 되어 감사~
별과 우주와 미래를 깨끗하게 바라보도록.
신영복 선생님은 소년을 보살피는 일이 천체 망원경의 렌즈를 닦는 일처럼 별과 우주와 미래를 바라보는 일이라고 했다. 부모는 자녀가 별과 우주와 미래를 깨끗하게 바라보도록 마음을 잘닦아주어야 한다.이런 마음을 잃지 않고 기억하는 부모들이 많아지면 좋겠다. - P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