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한 10년쯤 후엔 퇴직을 맞겠지? 모닝페이지와 아티스트데이트에 산책과 회고록을 더한 이 책을 미리 만나게 된 것이 감사하다.함께 나누는 6인의 귀한 벗들에게도. 창조성을 되살릴 또 다른 시간을 맞게 되어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