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과 우주와 미래를 깨끗하게 바라보도록.
신영복 선생님은 소년을 보살피는 일이 천체 망원경의 렌즈를 닦는 일처럼 별과 우주와 미래를 바라보는 일이라고 했다. 부모는 자녀가 별과 우주와 미래를 깨끗하게 바라보도록 마음을 잘닦아주어야 한다.이런 마음을 잃지 않고 기억하는 부모들이 많아지면 좋겠다. - P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