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 마을의 모자 가게 웅진 세계그림책 140
나카야 미와 글.그림, 김난주 옮김 / 웅진주니어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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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마을 시리즈 유명하잖아요.


모자가게 구입하였는데 아이가 정말 너무 좋아합니다.


엄마가 읽기에도 너무 귀엽고 알콩달콩한 이야기에


따뜻한 이야기라 더 아이가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유명한 시리즈는 역시 이유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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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phabatics (Paperback)
Scholastic / 199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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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가 변신하는 책이라 하고 읽어주었더니 너무 좋아하네요


생각보다 굉장히 긴 책이지만 재미있게 표현되어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작가의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책이네요.


재미와 어휘력을 모두 잡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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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바보가 그렸어
김진형 지음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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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즐거운 아침에 보여드릴 책은 여러분도 다 아시는 딸바보가 그렸어예요.


마음까지 힐링되는 우리들의 이야기, 자세히 보여드릴게요^^









전 카스랑 페이스북에서 많이 보았던 만화인데요.


이렇게 책으로 출판되었다니 너무 반가워요^^


표지부터 예사롭지 않죠?^^ 센스 있고 이쁜 표지!









그린이는 한국예술종합학교 디자인과를 졸업하고


광고일을 하던 분으로!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딸의 모습을 기억하고 싶어 그림을 그리다가


굿네이버스에 재능기부를 하면서 알려지게 되었다네요!


어디서 이 그림들을 실는 것인지 궁금했는데 저도 처음 알았어요^^









책 출간 기념으로 그림 엽서 네 장이 같이 왔는데요^^


너무 아까워서 쓰질 못하겠는데요^^


책을 읽어보면 다 있는 그림들인데 대표 그림으로 뽑아서 엽서로 만들어진 것 같아요 :)









이 책을 한마디로 너무 적절하게 표현한 것이 책의 뒷면에 적혀 있네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우리 딸!

근데 사실 눈에 넣으면 진짜 아파 

아이를 낳고 나니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다는 말이 정말 와닿는 말이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육아는 정말 높은 산보다도 험하다는거 모두 공감하실거예요.


부모와 육아에 대해 작가 특유의 개그로 너무 적절하게 표현한 말 같지 않나요?^^











두께가 제법 두꺼워요.


종이는 가볍고 살짝 거친 느낌을 사용하여 두꺼움에도 불구하고 가벼운 책이랍니다.


작가 그림체 특유의 느낌을 종이에서도 잘 살려준 것 같아요 :)




 





메뉴 구성이 흥미로웠는데요.


예비아빠기, 아빠가 되었어요라는 준비기간으로 시작해서


아이가 아닌 아빠 한 살, 아빠 두 살, 아빠 세 살, 아빠 네 살로 구성되어 있어서


작가분의 조금은 다른 관점을 여실히 느낄 수 있는 센스 있는 진행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작가는 엄마가 아닌 아빠로서, 아내의 임신 기간에서부터 시작해서


위트있는 그림으로 여느 가정에서나 볼법한 평범한 광경에서부터 웃음을 선사하는데요.



아이 엄마라면 누구나 공감하고 웃을 수 있는 공감대가 있어서


정말 엄청 집중해서 보았어요.










아이가 한 살, 두 살 나이를 먹어갈 수록


지나간 시간의 소중함이 더 절실하게 마련이지요.


아이가 어릴 때는 어서 컸으면 하지만


아이가 크고나면 시간이 멈추었으면 하는 게 부모 마음인 것 같아요.


제법 큰 딸과의 생활을 꽁트처럼 재미있게 표현하는 능력이 


정말 탁월하다보니 어느 엄마나 아빠도 공감할 수 있어서,


그게 바로 이 시리즈가 유명해진 이유겠지요?^^









작가도 아이가 커갈수록 지나간 시간이 너무 소중하기에


지나가는 시간을 기억하고 싶어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고 해요.



곳곳에 숨겨져 있는 국민장난감들을 발견하고 우리집에도 있는 그건데! 하고 반가워할 수 있고요


이야기가 정말 하나같이 나의 이야기 같아서


웃을수도 울수도 없는 웃픈 육아기를 보다보니


이 두꺼운 책도 순식간에 끝나버리더라구요.



같이 아이를 키우는 친구가 놀러와서 수다를 떠는 기분으로


단숨에 다 읽어버리며 힐링할 수 있는


'딸바보가 그렸어' 책이었어요.


이 세상의 모든 부모들에게 바치고 싶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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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영어 공부 - 태어나서 처음 하는
이혜영 지음 / DSL(뜨인돌)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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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샌 아이들 영어교육에 다들 관심이 많잖아요.


그런데 아이들과 엄마표 영어공부를 하다보면


'아 나도 외국사람처럼 영어를 잘했으면' 싶은 생각이 많이 드는거 같아요.


내가 영어만 잘하면 외국사는 것처럼 맨날 영어로 말해줄텐데 그쵸~^^



뭐 네이티브처럼 잘할 순 없더라도


아이가 클수록 엄마 영어 실력도 좋을수록 좋을텐데요.


'나는 영어 하나도 몰라' 하는 엄마부터 '난 영어는 좀 하지만 외국인처럼 잘했으면 좋겠어' 하는 엄마까지


누가 읽어도 도움될만한 '진짜 엄마의 이야기'가 나왔어요.

 

sally_special-5​ 



태어나서 처음 하는 진짜 영어공부

작가
이혜영
출판
DSL
발매
2014.11.15

리뷰보기



'태어나서 처음하는 진짜 영어공부'로 영어 잘하는 엄마되자









사실 영어공부는 왕도가 없잖아요.


영어 잘하는 방법이라던가 영어 쉽게 배우는 팁이라던가


그런 책 옛날에는 많이 읽어보기도 했지만 내가 하는만큼 솔직하게 돌려주는게 언어니깐요.


요새는 그런 책은 거들떠 보지도 않아요.



그런데 이 책을 눈여겨보게 된 것은


"9년 여 동안 프랑스에 살면서 10개 언어를 연마했다"는 말 때문이었어요.


 10개 언어를 연마했다니?


특별한 영어공부방법은 없다하더라도 10개 언어를 공부한 것에 무슨 비결은 있을 것 같았어요.











처음 책을 받았을 때는 약간 사기당한 느낌?


​아니 책이 왜 이리 얇아? 반절은 트레이닝북이네?


별 것 아닌 숙어나 단어를 담아둔 책으로 두께만 늘린 것은 아닐까하고 실망했었죠.


하지만 실망은 곧 믿음으로 바뀌게 됩니다^^











73개 언어 능력자 레몬쌤은 미국에서 어학원을 운영중이예요.


자신이 직접 수십개의 언어를 공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방법을 전파하는 어학원을 운영중이라니


더욱 공부방법이 궁금해졌습니다.


끝까지 읽으신다면 여러분도 의구심이 믿음으로 바뀌는 경험을 하실 수 있을거예요^^












얼핏 보기에는 별 것 없어보이기도 했었습니다.


사전, 쓰기, 하면 된다, 가속도.


그래? 뻔한 이야기, 불가능한 이야기로 나를 현혹하려는 것은 아니야?


하는 잘못된 생각을 읽기 전에는 하기도 했었지요^^











저의 마음을 처음으로 돌린 것은


"400페이지 분량의 소설을 20권쯤 읽으면

 

초/중급 정도의 영어에서 길을 잃은 사람들도 일단 기본적인 귀가 열려요."


라는 레몬쌤의 서문이었어요.


 

​앗, 이사람은 진짜다. 이렇게 분량을 말하고 정확한 목표를 제시할 수 있는 것은 진짜다. 


라고 말이죠.

 


 

그리고 갑자기 두근두근했어요.


소설 20권이라니, 즐기면서 재미있게 영어를 더 잘할 수 있게 되는걸까?


하는 마음이 들더라고요.












 레몬쌤은 실력이 0인 프랑스어에서 공부를 시작하신 분이예요.


그만큼이나 현재의 영어 실력이 0이든 50이든 어디서든 시작할 수 있는 영어공부법을 제시하고 있어요.



가장 먼저 달려야 할 부분은 사전이예요.


사전을 무식하게 찢으면서 외우는거냐고요?


전혀 아니랍니다^^ 사전을 외우는게 아니예요


이렇게 한마디로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기에 여러분이 꼭 읽어보셨으면 해요^^


레몬쌤도 한 꼭지에 걸쳐 자세히 설명하고 계시거든요^^













독서를 무작정 시작하기엔 어려움이 있을 수 있어요.


레몬쌤은 ​훨씬 더 쉽게 독서를 시작하기 위한 여러가지 방법을 준비해두셨어요.


그리고 이를 위해 읽는 소설의 순서도 처음엔 정해져있답니다^^


 











​아침드라마처럼 쉽고 재미있게 읽히는 다니엘 스틸의 소설을 십수권 읽고나면


이번에는 영화같이 펼쳐지는 시드니 셀던의 소설이 기다린답니다.



​난 영어에 젬병인데 어떻게 읽냐고 묻는 분이 계신다면... 


책대로만 하면 된다고 자신있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레몬쌤은 ​이 길이 쉽다고는 절대 말하지 않아요.

오히려 그 어려움과 힘듦을 누구보다 잘 아는 분이랍니다.



​하지만 항상 바쁘고 정신없는 엄마들도 시간과 짬을 내어 영어를 잘하게 되는 방법은 알아요.

레몬쌤 자신이 프랑스에서 아이를 혼자 키우며 언어를 공부한 사람이거든요.










 






트레이닝북에서는 레몬쌤의 공부 방법을 따라가기 위한 자료가 들어 있어요.


이 길을 훨씬 쉽게 가게 도와주는 자료들이니 주옥같은 자료들이었죠^^


처음의 오해는 이로써 말끔히 풀렸답니다.











레몬쌤의 공부 방법이 특히나 마음에 들었던 이유는


무작정 외우지 않아도 영어를 잘하게 되는 방법이기 때문이랍니다.


그것도 재미있게 소설을 읽으면서 할 수 있다니... 너무 매력적이죠?



​또 한가지 마음에 들었던 점은


정확한 중간 목적지를 단계별로 제시하고 있어 중간 목표치에 도달하기가 쉽고


단계 단계 따라하다보면 영어를 잘하게 되도록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예요. 


다년간의 경험이 축적되지 않았다면 이렇게까지 제시할 수 없을꺼라고 생각해요.




특히나 이렇게 쉽진 않으나 단순하고 실행가능한 영어공부방법으로도


정말 영어 실력이 부쩍 늘 수 있을 것 같은 확신이 저도 들어요.




별 생각 없이 읽어본 책인데 읽어보고 난 뒤론 레몬쌤의 팬이 되었네요.


안 읽었으면 어쩔뻔했나 싶을 정도예요.


저도 바쁜 중에 틈을 내어 꼭 실천해보아야겠어요.





영어를 잘하고 싶은데 실력이 정체되어 있다고 느끼는 분이거나


영어를 잘하고 싶은데 어디가서 배울 시간도 없다는 분이라면


강하게 추천드릴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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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미파워의 깐깐하게 고른 육아용품 - 초보 맘에게 들려주는 첫 아이를 위한 제품 선별 팁
양혜숙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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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정말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핫' 한 육아서적이죠!

'마미파워의 깐깐하게 고른 육아용품' 읽어보았어요.​

육아맘이라면 누구든 읽어야 할 것 같은 너무 유용한 책이라 이웃님들께 꼭꼭 소개해드리고 싶네요!

 

 

 

 

네이버 인기 카페 '엄마는 마법사' 운영자이신 마미파워님은

 

유명한 블로거이기도 한데요.

 

아무래도 대형 카페를 운영하다보면 여러가지 육아용품을 다양하게 사용해볼 수 있고

 

저절로 육아용품의 전문가가 될 것 같아요.

 

그런 경험을 바탕으로 정성들여 지어진 책이 바로 이번에 소개해드리는 육아서적이랍니다!

 

 

 



 

 

 

 

 

몰랐는데 잉글리시 에그의 온라인 공식 카페를 맡아서 운영중이시기도 하네요!

 

여러가지 활동을 다양하게 하시는 능력자 맘이세요^^

 

이런 책 정말 언젠가는 꼭 써보고 싶은 저였는데 저 같은 생각을 진작부터 하신 분이 역시나 있었군요 ㅋㅋ

 

정말 이런 책 초보맘이라면 꼭꼭 필요하니깐요^^

 

​그럼 어떤 점이 초보맘 육아맘에게 필독할만한 부분인지 보여드릴게요 ^^*

 

 

 

 

moon_and_james-44

 

 

 

 

먼저 목차 부분이예요.

 

 



 

 

 

 

목차만 보셔도 감이 딱 오실거예요.

 

이 엄청난 분류본능... 이분은 다르다 전문가다...ㅋㅋㅋ

 

아이들 유아용품을 정말 종류별로 굉장히 자세하게 분류해두었고

 

리스트가 있어서 필요한 게 있을 때 발췌독 하기에도 너무 좋아요 :)

 

 

 



 

 

 

 

보시면 목차 하나하나 아래에도 정말 상세한 꼭지들이 분류되어 있어서

 

찾고자 하는 거의 모든 것들이 들어 있는 책인데요.

 

​특히 초보맘이라면 대체 어떤 제품들이 있는지 어떤 물건이 도움이 되는지

 

아예 육아용품의 존재 자체를 모르는 경우도 많잖아요. 

 

이 책 한 권만 있으면 조금은 더 수월한 육아 생활을 하는데 부족함이 없을 것 같아요!

 

 

 

 



 

 

 

 

 

이렇게 많은 내용을 담다보니 책의 크기도 보통 책보다 더 크고

 

두께도 더 두껍더라구요.

 

그만큼이나 알차게 만들어진 책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책의 재질을 느끼실 수 있을지... 가까이서 찍어보았어요.

 

종이가 일반 종이보다 살짝 재생용지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거칠한 느낌의 종이예요.

 

저는 이런 종이로 만든 책 너무 좋아하거든요.

 

무게도 훨씬 가벼워서, 두껍고 큰 책임에도 불구하고 무게는 보통 책보다 오히려 가벼워요.

 

종이 재질 때문에 더 읽고 싶어지더라고요.

 

 



 

 

 

 

내용을 좀 더 자세히 보여드리면-

 

이렇게 항목마다 제품 사진이 실려 있고

 

제품에 번호가 달려 있어서 사진을 보면서 번호에 맞는 설명을 읽고 잘 이해할 수 있었어요.

 

실물 사진이 같이 있으니 제품을 선택할 때 더 도움이 되겠더라고요.

 

 

 


 

 

 

 

이 페이지 보이시나요?

 

엄청 작은 글씨가 얼마나 빼곡히 적혀 있는지 ---! 

 

​얼마나 알차게 책을 만드셨는지 몰라요.

 

이런 책을 만드시려면 정말 얼마나 오래걸리셨을지 저는 상상도 안되네요.

 

 

보시는 사진의 좌측에는 해당 주제에 대해서 마미파워님의 개인적인 경험을 길게 적어주셔서

 

우리 아이와 비교도 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도 있고 제품 선택에도 도움이 되었어요.

 

 

 


 

 

우측에는 그 중에서 마미파워님이 더 좋다고 생각하시는 몇 가지 제품이 선별되어 있어요.

제품의 이름에서 시작해서 각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가격대가 모두 적혀 있고요

그리고 제품 선택시 도움이 될만한 마미파워님의 한마디​가 팁으로 적혀 있어 더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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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책을 보고 지름을 미뤄두었던 지름신이 바로 내려버렸어요^^;


​그동안 미뤄뒀던 육아용품 구매를 한번에 해결했답니다^^ 

 

인터넷 쇼핑으로 구매한 물건들! 자랑해요 :)











무려 ​하루만에 도착한 택배박스들!

총알배송이 장난 아니네요 +_+


모두 한 번에 도착했어요. 다행히 첫째 얼집에서 안왔을 때 도착^^








 




제일 먼저 ​제가 좋아라 하는 범보 2단 디딤대!

기능이나 안전성 면에서 너무나 확실하기에


우리 아이의 안전을 위해 완전 강추드렸었어요~*




http://blog.naver.com/sedrine/220139529679

유아 디딤대로 범보디딤대 추천해요
안녕하세요 :) 욕실의 아기용 디딤대는 어느 집에나 있는 육아용품이죠^^ 오늘은 저희집에서 사용중인 범보 2단 디딤대를 소개해드릴까 해...
blog.naver.com
본문으로 이동




그동안 한 개로 버티며 썼었는데 아무래도 아이가 크니...


변기에서 응가할 때도 발 받침대로 쓸까 하고


손 씻을 때는 필수고 샤워할 때도 필요하고 응가한 것 씻어줄 때도 필요하고 해서


친정에도 하나 있어야 하고 저희 집에도 없으니 점점 불편해지기에 결국 하나 더 구매했네요 :)





그런데 그린을 구매했는데 블루가 왔다? -ㅁ-


그런데 맘에 든다????!!!

ㅋㅋㅋ 그냥 쓰기로 했어요 색깔 참 이쁘네요^^











어제는 아가 둘 차례로 목욕시키고 오랫동안 제대로 청소 안해준 범보 디딤대를


 칫솔로 새것처럼 깨끗하게 목욕시켰거든요.


새 제품을 근데 하루만에 받으니 더 뿌듯한데요?^^


색깔도 의외로 다른게 왔지만 너무 이뻐서 완전 기분 좋아요!


(심지어 가격도 엄청 싸게 샀다는요.. 소근소근)











그리고 요건 ​마미파워 책에서 몇 안되는 가격이 싼 추천 제품 ㅋㅋㅋㅋㅋㅋ

​앙쥬 아기 목욕 스펀지예요.

안그래도 슬슬 목욕 스펀지를 하나 살까 하던 차에 추천글을 보고 구입.


요거 함 써보고 실제론 어떤지 한번 포스팅해볼게요^^





 





마지막으로 둘째 젖병이랑 젖꼭지.


​게으름쟁이라 많이 쟁여두고 오래 쓰는 편입니당 (하하하 ㅠㅠㅠㅠ) 


그래야 설거지를 덜하니까요 하하하 -_-

 

울 딸 젖꼭지는 SS졸업하고 S로 얼마 전 넘어왔는데요.


두 개 더 살까 해서 트윈팩이랑 젖꼭지 세트 구입했어요.


당연히 인터넷으로 최저가로 검색해서..


​그런데 생각지 못한 사은품이? 


제 돈주고도 못 사본 밥그릇이 왔네요?


안쪽은 금속이고 바깥은 아가들 뜨겁지 않게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다는 소문의 바로 그!


ㅋㅋㅋㅋㅋ 아우 좋아요 >_< 선물은 언제나 죠아요





moon_and_james-73

 

 

 

왠지 책 소개 하다가 딴 길로 약간 샜네요^^;


한마디로 말하면 "뭐 별거겠어? 했던 저의 처음 생각을 완전히 뒤집어 놓은" 정말 엄청난 책이었어요.

 

이웃님들의 서평을 통해 만나보고 우와 정말 대단하다...하고 감탄하며 탐내던 중

 

운 좋게 이벤트를 통해 만나보게 되었어요 :)

 

 

 

​조금 아쉬웠던 점은

 

아무래도 공식적인 추천 페이지이고 까페를 통해 홍보성으로 경험하신 제품이 많다보니

 

상대적으로 고가의 제품들을 위주로 적혀 있어서 이 책만 보고 결정하기에는 아쉬움이 있는 항목들도 있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강하게 추천드릴 수 있는 이유는

 

기본적으로 내가 조사하고 싶은 항목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들을 갖출 수 있는 좋은 견본이 되기 때문에

 

이 책을 통해 해당 항목의 여러 종류의 제품들을 간접적으로 만나본 뒤

 

더 자세하게 조사를 한다면 더 현명한 구매를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서예요 :)

 

 

 

 

 

별 다섯개는 잘 안드리는데 오랫만에 자신있는 별 다섯개짜리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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