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가 얘기하는 제 1원칙
가치관이 똑같은 사람은 없다
이 것이 답이었다
아이는 아이 나름의 가치관과 규칙을 만들어가고 있었는데
나는 내 규칙과 가치관에 아이를 맞추려다보니
행동이 거슬려서 야단을 치게 되는 것이었다.
내가 낳은 아이여도 나와 다른 가치관을 가진 한 명의 사람이 되어가고 있다
나는 야단을 칠 게 아니라 아이의 가치관을 인정해주고 받아들여야했다.
아무리 야단을 쳐도 아이의 행동은 바뀌지 않는다
혼이 나는 그 상황에서만 바뀌고 그 다음은 똑같다
그 또한 가치관이 다른 상황에서 강요를 받다보니
아이는 그것을 머리와 가슴에 새기지 않아서였다.
저자의 말대로 진정성이 생기지 않는 것이다.

오늘도 화를 낸 후에야 이 글을 보고 반성하는 엄마이지만
앞으론 이 5원칙을 읽으며 반성하는 날이 줄길 기대해 본다.
*책을 제공받고 작성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