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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곳 씨와 두 아이는 엄마를 돕지 않았습니다.그래서속이 상한 엄마는 집을 나갔습니다.

피곳 씨와 두 아이는 돼지가 된 다음에야 엄마가 소중 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우리가 엄마를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는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침대 정리하기, 심부름 하기, 가지고 논 장난감 정리, 밥 먹은 후에 그릇을 설거지 통에 갖다 넣기

등등은 내가 엄마를 돕기 위해 할 수 있는 일 입니다.

 집 안 일은 가족 모두가 도와서 하는 것 입니다. 그러면 가족 모두가 행복합니다.

앞으로는 엄마를 돕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스스로 하겠습니다.

 "엄마,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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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 엄마 남편 2004-06-07 11: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리집 순둥이~ 아영아, 글로만 쓰지 말고, 행동으로 실천해 다오!! ㅠㅠ;
그리고... 나도 너 싸랑한데이~~ 음.. 표준말 써야지... "나 너 사랑해.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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