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TV 오리지널 스토리북 4권이 나왔어요대저택의 돈 버는 건 개고생아들이 유튜브에서 너무 잼있게 봤다며....꼭 이책을 읽어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학년이 올라갈수록 점점 글책은 멀리하고재미위주의 만화책만 읽고 있어서 제 속은 타들어가는데....본인이 직접 읽고 싶다는 책이 나와서 왜케 기쁘던지...대저택의 돈 버는 건 개고생은 '돈'에 대한 이야기입니다.초판 한정으로 미니 용돈 기입장을 선물로 받았는데~과연 앞으로 용돈 기입장을 활용할것인가? 저도 궁금하네요 ㅎㅎㅎ그림체가 너무 이쁘지 않나요? 완전 제 스타일이네요순정만화 주인공들 같아요대저택 식구들을 소개합니다집사 지옥에서 추방당한 악마.대저택의 집사가 된 후,함께 살게 된 식구들을 보살펴 왔다.깅도이(또이) 붉은 여우.책을 끔찍이 싫어하는 것 빼곤나무랄 데 없는 생활 태도를 지니고 있다로희 마음이 여린 해적이었다.뒤늦게 대저택 식구가 되었지만,어려움에 빠진 식구를 보면 회피하지 않는다.멜로우 꽃과 나무를 돌보는 정원의 요정순진하고 낙천적인 평화주의자로 보인다푸딩제리 땅으로 떨어진 천사로,정의롭고 용감한 경찰로 활약 했었다.료미 따돌림을 당한 적이 있는 푸른 늑대. 대저택에서 아주 오래 살아왔다.현이머 택배 직원으로 일하다가 대저택 식구가 되었다.대저택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판타지적인 '대저택 시리즈' 네 번째 이야기 시작합니다.어느날,집사 앞으로 서류 봉투 하나가 도착합니다.집사는 부동산으로 달려갑니다.그의 표정을 보니 무언가 심각한 일이 있는것이 분명합니다.서류 봉투 안에는 부동산 계약서가 들어 있었어요그 계약서에는 대저택의 주인과 지옥 간의 임대 계약 사항이 적혀 있었는데100년마다 계약이 갱신되며 그때마다 금액이 오른다는 내용이었죠!어마어마한 돈을 지불하지 않으면 대저택에서 쫓겨나게 될판인데....과연 집사와 식구들은 그 돈을 마련할 수 있을까요?집사와 식구들은 각자 돈을 벌기위해 아르바이트를 하기로 합니다.집사는 료미와 함께 초밥집에서 일하고로희는편의점에서 일하게 되었어요푸딩제리와 또이는 장난감 가게에서 야간 경비로 일하고현이머는 택배 일을 다시 하기로 했어요멜로우는 식물원에서 일하게 되었어요그런데 집사와 식구들에게 점점 이상한 일이 벌어지는데...장난감 가게에서 야간 경비로 일하는게 쉬울 줄 알았는데 인형들이 살아 움직이질 않나,동물도 먹어 치우는 식충 식물의 공격을 받게 되는 위험천만한 사건들이 일어난다.이 마을은 뭔가 수상하다초밥집 사장의 계략에 빠져 집사는 '집사 초밥 특식 세트'가 되어 버렸을때 이 모든 상황이 누군가 파 놓은 함정이었다는걸 깨닫게 된다.집사와 대저택 식구들은 이 위험한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집사TV 스토리북!! 정말 최고네요아이들의 상상력을 마구마구 자극시켜 주는거 같아요우리 아이들이 부모님이 주는 용돈을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돈의 소중함과 노동의 댓가, 아르바이트를 해서 힘들게 버는 돈의 가치를 ...다시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됐어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