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수사대 넘버스 2 : 절도뤼팽의 편지 - 와이즈만 수학 추리동화 ㅣ 어린이 수사대 넘버스 2
김용세 지음, 허아성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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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수사대 넘버스의 두 번째 미션
델로스의 황금 비너스를 구하라!

유치하지 않고 추리하고 생각하게 만드는 수학동화인 '넘버스'

1권에서는 수의 개념과 규칙이었다면 

2권에서는 평면도형의 성질을 확인해서 미스테리한 사건을 해결해 실마리를 찾을 수 있어요

우리아들이 수학에서 젤 싫어하는 영역이 바로 '도형'인데....

<어린이 수사대 넘버스>를 통해 도형과 조금이나마 친해지길 바래!!

지난 석 달동안 열 번의 절도 사건을 벌인 절도뤼팽이 잠잠하기만 하다...

왜지? 그때 경찰서로 수상한 퀵하나가 배달됩니다. 

봉투 겉면에 절도뤼팽의 표식이 커다랗게 찍혀 있어요




국립박물관에 전시중인 델로스의 황금 비너스가 가짜라고? 

절도뤼팽은 황금 비너스를 돌려주는 대가로 50억 원을 요구하며 

만약 허튼 수작을 부리면 황금 비너스를 금궤로 만들겠다고 합니다.

황금 비너스도 무사히 돌려받고 절도뤼팽도 잡을 수 있을까요??

넘버스 친구들은 델로스의 황금 비너스를 보기위해 국립 박물관에 갔어요
황금 비너스를 보고 싶으면 아름다움과 관련이 있는 숫자를 맞춰야만 볼 수 있다고 하네요 ~~
누가 비밀번호를 맞출까요...

수리는 바로 비밀번호 1618을 알아냅니다. 

황금 비율의 결과값이 1.618이니까요
전시실에 모인 사람들 모두 황금 비너스가

 뽐내는 화려한 아름다움에 눈을 떼지 못하는데 .... 이게 가짜라니 ㅠ,ㅠ

다빈이는 절도뤼팽은 좋은 도둑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때 수리의 펜던트에서 절도뤼팽의 편지를 발견합니다.

델로스의 황금 비너스를 가져간 건 자신이 아니라고....

가짜 도둑을 잡아야 한다고 하네요. 넘버스 친구들과 강 팀장은 수사에 착수합니다.



국립박물관과 시티타워의 위치를 중심에 두고 위치를 찾아가니 '삼삼빌딩' 

그리고 절도뤼팽의 메세지 앞글자만 떼어 보니

 범인은 '문화재청장' 우리 친구들 정말 잘 찾네요~~

전 한참만에 찾았는데 ㅎㅎㅎ

처음엔 절도뤼팽이 관종이야!! 정말 나쁜 도둑인거야? 

하며 화를 낸 우리 아들...진짜 범인이 절도뤼팽이 아니란걸 알고는 안심하네요 ㅎㅎㅎ 

점점 흥미로와지는 넘버스~~

다음 3권에서는 절도뤼팽이 누구인지 밝혀 낼 수 있을까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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