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서니와 괴물의 대결 ㅣ 베서니와 괴물 3
잭 메기트-필립스 지음, 이사벨 폴라트 그림, 강나은 옮김 / 다산어린이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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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포터>제작사 영화화 확정!된 베서니와 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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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서니와 괴물 시리즈가 벌써 3권까지 나왔어요

초3이 되니 판타지류를 좋아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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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책 두께를 보고 움찔하지만

읽다보면 멈출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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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p라 한 호흡으로 읽기 어렵지만

시간 날때마다 읽다보니 생각보다 빨리 읽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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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2번이나 읽었어요 ㅎㅎㅎ

그만큼 잼있다는 증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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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제 편이라고는 하나 없는 천방지축 말괄량이 소녀 베서니

영원한 젊음을 유지 중인 512세의 젊은이 에벤에셀 

무시무시한 괴물까지~
괴물은 분명 도리스의 레이저 감옥에 갇혀 있는데...

오늘도 베서니는 무시무시한 괴물에게 잘근잘근 씹어 먹히기 직전에 잠에서 깨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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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어느 날, 도리스의 니클 대장으로부터 전화가 걸려옵니다.

"부탁...베서니.괴물이 감옥......벗어나게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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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이 감옥을 벗어나게 됐다니,그게 무슨 소리일까요?

레이저 감옥에는 무슨 일이 있었던걸까요?

​베서니와 에벤에셀은 도리스 섬으로 가보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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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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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이 착해졌다!!

괴물이 기억상실이라는 재미난 발상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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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무시한 괴물이 기억을 잃어 아주 착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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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한테....미앙해.내 기억이가 몽땅 사라져 버렸단 말이야.슝슝,바이바이,떠나 버렸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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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서니와 에벤에셀에게 사과까지...이 사실을 믿어야 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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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베서니와 에벤에셀는 도리어 감옥에서 나온 괴물의 보호를 맡게 됐어요

에벤에셀과 괴물은 동네 사람들의 고민을 해결해주면서 착한 일을 시작합니다.

바로 '착한 괴물 만들기 프로젝트'에 돌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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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이 토해낸 물건들로 마을 사람들의 고민을 해결해줍니다.

하지만 베서니는 괴물이 못마땅합니다.

분명 본심을 숨기고 있는거라고...

그래서 몰래 고기가 든 샌드위치를 괴물에게 먹이고 괴물의 본성이 깨어나길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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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은 말해요

"난 악하지 않아.정말이야. 내 기억이는 다 사라져 버렸고,나는 이제 착한 괴물이 되고 싶을 뿐이양.

정말이야. 베서니.날 믿어 줘."(20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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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이 정말 바뀐걸까요? 베서니에게 말하는 괴물이 불쌍해 보이고 자꾸 괴물을 의심하는 베서니가 나빠보이기 시작한다고 하는 아들...

한편 어린 수컷 앵무새 모티머는 클로뎃의 복수를 위해 괴물을 찾아 오는데...

"그럼 이제 모티머의 발톱에 찢길 준비나 하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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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괴물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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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내내 머리속에 장면장면이 상상이 되서 더 잼있게 읽었던거 같아요

빨리 영화로 나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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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해진 괴물~~왜이렇게 귀엽죠!!

빨리 베서니와 괴물,그리고 에벤에셀 4번째 이야기로 돌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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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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