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두근두근해요 해요
유채 지음 / 레이시 노블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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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채님의 글은 타 장르에서 즐겨봤지만 로판으로는 처음 뵙는 것 같습니다.

서양풍의 판타지지만 난무하는 소재인 회귀나 빙의 등과는 관련이 없어 맘에 들었어요.

서로 반해서 결혼했지만 짝사랑이라고 생각한 남녀 주인공이 사랑의 묘약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거리를 좁혀가는 쌍방 짝사랑물입니다.

전작인 말랑말랑과 연작이지만 이 책만으로도 독립적으로 볼 수 있는터라 큰 상관은 없었어요.

큰 임펙트는 없지만 귀여운 맛이 있었고 왠지 이 시리즈는 또 뭐뭐해요라는 제목으로 계속 될 것 같은 느낌이 오네요.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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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림의 이름 : 봄 [BL] 림의 이름 1
기맴복 / MANZ'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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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가지로 특이한 글이에요.

목부터가 독특한 <림의 이름: 봄>은 어빌리티 인사이드 작가님의 단권짜리 작품입니다.

첫 장면부터 선이 거친 정사 장면으로 시작해서 시선을 확 모으더라구요.


공존을 바랐지만 끊임없이 인간이 숲을 파괴하자 마침내 인간을 증오하게 되고 복수를 꿈꾸며 다리와 팔, 손과 귀,입을 가지게 된 후 서로 증오하며 싸우게 되었다는 배경이 신선했어요.

해수는 아카시아 엄마와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반인반목의 반요입니다.

숲과 인간 그 중간 어드메에 위치한 그에게 특이한 공들이 들러붙습니다.

이상한 수집가, 목단(나무꾼)과 천누각의 우두머리, 숲의 지배자이자 자연의 왕까지.

거친 선의 생소한 느낌을 주는 이야기지만 작가님은 필력으로 머릿채 잡고 끌고 들어가네요. 


타이틀에서도 알 수 있듯 옴니버스로 계절마다 나올 것을 예고하고 있어요. 

다음 권인 여름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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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마법사를 꿀꺽한 아가씨 2 (완결) 마법사를 꿀꺽한 아가씨 2
박해담 지음 / 노블오즈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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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했지만 자신을 구해준 마법사와 셰어링이 되다니 피아첼은 운이 좋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세번째인 이번 연작 역시 시간을 순삭하며 재밌게 읽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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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마법사를 꿀꺽한 아가씨 1 마법사를 꿀꺽한 아가씨 1
박해담 지음 / 노블오즈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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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어링 시리즈 3탄인 마법사를 꿀꺽한 아가씨 고대하고 있었기에 구매하자마자 바로 읽었는데 시간 순삭 당했어요. 역시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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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사제님 유혹하기
전후치 / 미드나잇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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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아도 글이 알차네요. 쌍동이 동생이 저지른 짓을 만회하기 위해 평소 짝사랑하던 사제님을 유혹해서 하룻밤을 하려는 여주의 이야기인데 글이 술술 읽혀서 마지막 페이지를 덮을땐 너무 아쉬웠어요. 외전을 부르짖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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