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령이라는 흔치 않은 직업을 가진 또래의 두 아이. 일도 하면서 데이트(?)도 겸사겸사 할 수 있으니 천생연분이구나 싶었습니다. 서로의 서사도 좋았지만 귀신 잡는 사건물이라 오컬트적 면모가 들어가 있으니 재미 없을 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