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인 두 고딩 최주운과 이주운.
이름은 같지만 외모에서나 무엇에서나 자신보다 튀는 최주운의 소개로 여자를 사귀게 되는 수.
평범한 친구 사이 같았지만 시간이 갈수록 뭔가 이상해지는 둘 사이.
재미없을래야 없을 수 없는 소재라서 흥미진진하게 읽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