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적인 타이틀과 색감이 눈길을 끄는 표지 일러에 홀려 보게 된 목마른 사슴이 물을 찾는다!
솔직히 단권의 이야기여서 별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꽤 재밌게 읽었어요.
그러니까 저 늘씬한 사슴이 남주라는거지요? 자신을 구원해준 아일라에게 일편단심인데다 야하고 요망한 남주네요. 순진 여주를 홀랑... 킬타로 괜찮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