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부터의 연인인 형우와 민석.
낯선 저택에서 눈을 뜬 후 몇 일 동안 벌어지는 미스테리한 일을 보여주는 글입니다.
글의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서 마지막까지 재밌게 볼 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