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리즈를 읽을때마다 드는 생각인데 짧아도 짜임새 있고 꽤나 강렬합니다. 기계 주인공이 나오는 소재를 그다지 즐겨읽지는 않았는데 이번엔 만족스러웠어요. 성격은 뭣같은 주제에 쾌락에는 약한 미친 과학자와 그를 휘어잡은 청소 로봇의 이야기였습니다. 재밌게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