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부녀자들을 변호하여 정의로운 부녀자들의 변호사로 이름을 날리는 변호사 남주와 남편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아름다운 여주의 이야기입니다. 단권의 책인데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풍부한 스토리를 담고 있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추천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