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인 별이 빛나는 밤에서 주인수 형의 친구이자 제작사 대표가 이 글의 수이구요. 연작이어서 그 쪽을 읽은 후 이 책을 보면 더 와 닿을 것 같아요. 공은 어릴 때 수를 만난 후 배우가 되려고 마음 먹고 지금의 인기 배우가 된 인물이구요. 잔잔하게 연애하는 이야기지만 술술 잘 읽혀서 재밌게 봤어요.